J12
샤넬의 첫 유니섹스 스포츠 워치 J12는
워치메이킹 세계의 흐름을 바꾸며,
탄생과 동시에 21세기의 아이콘으로 자리했습니다.
영감모험이라는 단 하나의 지평선
레이싱 요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J12는 한계를 넘어선 디자인으로 지평을 확장합니다.
지난 25년간 샤넬 워치 크리에이션 스튜디오는 미학과 기술의 경계를 끊임없이 확장하며
J12의 고유한 특성은 유지하면서 혁신적인 발전을 이끌어 왔습니다.
디자인감각적인 아이콘
J12는 정제되고 정교한 라인의 실루엣으로 분명한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반면, 손목 위에 놓이는 순간 가장 먼저 감각되는 것은 부드러움입니다.
다이아몬드 파우더로 폴리싱된 고강도 세라믹은 워치 전체를 감싸며,
실크처럼 피부 위에 매끄럽게 감깁니다. 카보숑과 미들 케이스,
그리고 링크까지, 피부에 닿는 모든 접점은 정교하게 다듬어져
느껴지지 않을 만큼 부드러운 착용감을 완성합니다.
2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다듬어진 이 감각적 완성도는
샤넬 워치메이킹의 탁월함을 절제된 강인함으로 증명합니다.
칼리버 12.1정밀한 제작 공정
스위스 공식 크로노미터 검증기관의 인증을 받은 칼리버 12.1은 샤넬이 공동 소유한 스위스 케니시 매뉴팩처(Kenissi)에서 제작되었습니다.
샤넬 세라믹견고한 부드러움
스틸보다 7배 더 견고한 J12 워치의 세라믹은
시간이 지나도 마모되지 않습니다.
그 궁극의 강인함은 부드러움에서 시작됩니다.
다이아몬드 파우더로 폴리싱 처리된 세라믹은
실크처럼 매끄러운 촉감을 선사합니다.
In The Greatest Strength Lies Softness*
* 궁극의 강인함 속 부드러움
블랙 & 화이트2가지 컬러,
하나의 진정한 기술력
J12 워치의 세라믹은 1,300도 이상의 가열 공정을 거쳐
특유의 변치 않는 컬러를 얻게 됩니다. 블랙 또는 화이트의 각 컬러는
소결 시간과 압력, 온도를 조절하는 단계에서 마감, 폴리싱, 매트 마감 기법을
개발하는 과정까지 놀라운 기술력이 집약되어 있습니다.
샤넬 매뉴팩처에서 축적해온 25년 동안의 전문 기술들이 집약되어
시너지 효과를 펼쳐냅니다.
J12 블랙
2000년 탄생한 J12는 당시 주류를 이루던 골드 또는
스틸 모델과는 달리, 확고한 의지를 선언하듯
완벽한 블랙 컬러의 모노크롬 워치를 만들겠다는
하나의 구상에서 출발했습니다.
샤넬이 정의한 남성성과 여성성을 모두 겸비한 우아한 품격.
올 블랙 컬러를 띤 J12의 세라믹은 고온에서
정교한 소결 공정을 거친 뒤, 정교하게 폴리싱 처리되어야만
깊이 있는 컬러와 고유한 광택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트리플 폴딩 버클보이지 않지만 완벽하고,
느껴지지 않을 만큼 정교한 착용감
1987년, 샤넬 매뉴팩처가 특허를 획득한 J12의 트리플 폴딩 버클은
숨겨진 디테일까지도 주의를 기울이는
하우스의 탁월한 워치메이킹 역량이 담겨 있습니다.
눈에 띄지 않을 만큼 섬세한 설계.
세라믹 브레이슬릿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J12의 트리플 폴딩 버클은
링크와 완벽히 통합되어 있습니다.
안정적인 고정 기능.
J12의 클래스프는 4개의
스틸 부품으로 구성됩니다.
주의를 기울여 조립한 뒤
나사로 고정하고 리벳 처리되어,
수중에서도 손목에 안정적으로 착용할 수 있습니다.
완벽한 착용감.
인체공학적이고 깔끔한 J12 워치의
클래스프는 한 손으로도 조작할 수 있으며,
압박감이나 불편감 없이 완벽하게 균형 잡힌
착용감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