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J12 IT'S ALL ABOUT SECONDS

길을 걷다 마주친 단 한 번의 시선이 운명을 뒤바꾸기도 합니다. 모든 이야기는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됩니다. 자신의 삶을 마주하게 된 한 여성의 결정적인 순간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샤넬의 셀프 와인딩 매뉴팩쳐 무브먼트 칼리버 12.1 또는 12.2**가 탑재된 J12 워치는 운명적이고도 우연한 만남을 위해 탄생했습니다.

  • 마고 로비

    “일생의 결정을 내릴 땐, 단 1초도 고민하지 않았던 거 같아요.”

    마고 로비는 2013년 마틴 스코세이지(Martin Scorsese) 감독의 영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The Wolf of Wall Street)’에 출연하며 명성을 얻었습니다. 성공적으로 영화계에 이름을 알린 그녀는 주연을 여러 번 맡으며 저명한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뛰어난 연기력으로 여러 권위 있는 영화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2014년, 마고 로비는 자신의 제작사를 출범하여 영화 ‘아이, 토냐(I, Tonya)’ 제작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u000d\u000a2018년에는 샤넬 앰배서더로 발탁되었고, 향수 가브리엘 샤넬을 대표하는 얼굴이 되었습니다.

  • 릴리-로즈 뎁

    “남동생이 태어난 순간 모든 게 달라졌어요.”

    15세에 스크린에 데뷔한 릴리-로즈 뎁은 1년 후 뉴욕에서 열린 마티에 다르 패션쇼에 어머니와 함께 참석했습니다. 샤넬과 잊을 수 없는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그녀는 N°5 로(L'EAU)의 뮤즈가 되었습니다.

  • 알리 맥그로우

    “제가 출연한 샤넬 N°5의 광고를 한 에이전트가 본 순간이에요.”

    알리가 사진작가 마틴 소코로스키(Melvin Sokolsky)의 어시스턴트로 일하며 가브리엘 샤넬과 만나게 되었을 때, 그녀의 나이는 22세였습니다. 1965년 샤넬 N°5의 뮤즈로 카메라 앞에 서게 된 후, 그녀는 자신의 새로운 재능을 발견하고 배우로서 커리어를 쌓게 되었습니다.

  • 바네사 파라디

    “사랑에 빠지는 순간만큼 특별한 것은 없죠.”

    1987년 당시에 14세였던 바네사는 “조 르 택시(Joe le Taxi)”로 음악 차트를 휩쓸며 뮤지션으로서의 삶을 시작했습니다. 1991년 코코 향수의 뮤즈로 선정되어 장 폴 구드(Jean-Paul Goude)의 영상에 출연한 그녀는 샤넬과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 나오미 캠벨

    “제 의지를 실행으로 옮긴 매 순간이 결정적이었어요.”

    흑인 패션 모델 중 최초로 프랑스판 보그(Vogue)의 커버를 장식한 나오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진작가들과 다양한 사진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샤넬에게 그녀는 수많은 패션쇼를 함께한 전설적인 모델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 리우 웬

    “제가 태어난 융저우에서 베이징으로 편도 표를 끊어 훌쩍 떠났던 순간이에요.”

    모델이 되기를 꿈꿨던 리우는 베이징에서 자신의 운명을 시험해보기로 하고, 패션계에 진출하여 아시아 출신 최초로 탑 모델이 되었습니다. 미국판 보그(Vogue)의 커버를 장식한 그녀는 샤넬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하우스의 엠버서더가 되었습니다.

J12

1초. 샤넬 J12를 살펴보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u000d\u000a워치메이킹의 아이콘인 J12 워치 38mm 모델은 샤넬의 셀프 와인딩 매뉴팩쳐 무브먼트 칼리버 12.1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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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12. 시간에 대한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