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12 다이아몬드 베젤 워치 칼리버 12.1, 38mm견고한 블랙 세라믹과 스틸, 다이아몬드 세팅 베젤

레퍼런스 H6526

31,600,000 원

모델 정보

레이싱 요트의 유려한 라인에서 영감을 받은 J12는 남녀 모두를 위한 샤넬의 첫 스포츠 워치입니다. 견고하면서도 부드러운 세라믹 소재로 제작되어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본연의 형태를 유지합니다. 워치 케이스백에 자리 잡은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통해 셀프 와인딩 칼리버 12.1 매뉴팩처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내면이 겉으로 고스란히 드러나는 디자인.

칼리버 12.1

보이지 않는 것을 드러내기 위해. 이러한 비전 아래, 칼리버 12.1 오토매틱 매뉴팩처 무브먼트가 2019년에 탄생했습니다. 정교한 디테일로 완성된 이 무브먼트는 다이아몬드 폴리싱 처리된 베벨과 텅스텐 소재의 오픈워크 오실레이팅 웨이트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높은 밀도와 무게감을 지닌 텅스텐은 배럴 스프링을 효율적으로 감아 올려, 기존 기준을 뛰어넘는 7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합니다. 동력은 부드럽고 원활하게 전달되어 정확한 퍼포먼스를 구현합니다.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 너머로 드러나는 오실레이팅 웨이트의 완벽한 원형은 샤넬 워치메이킹을 상징하는 시그니처입니다.

샤넬 세라믹

스틸보다 7배 더 강한 샤넬 세라믹은 어떤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습니다. 그 궁극의 강인함은 부드러움에서 시작됩니다. 다이아몬드 파우더로 폴리싱된 세라믹은 실크처럼 매끄러운 촉감을 선사하며, 샤넬 워치 매뉴팩처의 탁월한 전문성과 최첨단 기술력을 구현합니다.

감각적인 아이콘

J12는 정제되고 정교한 라인의 실루엣으로 분명한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반면, 손목 위에 놓이는 순간 가장 먼저 감각되는 것은 부드러움입니다. 다이아몬드 파우더로 폴리싱된 고강도 세라믹은 워치 전체를 감싸며, 실크처럼 피부 위에 매끄럽게 감깁니다. 2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다듬어진 이 감각적 완성도는 샤넬 워치메이킹의 탁월함을 절제된 강인함으로 증명합니다.

특허받은 클래스프

눈에 띄지 않을 만큼 섬세하게 설계된 J12의 트리플 폴딩 버클은 1987년 샤넬 매뉴팩처가 특허를 획득한 구조입니다. 세라믹 브레이슬릿의 자연스러운 연장선으로 완성된 이 버클은 압박이나 불편함 없이 손목의 중심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며, 수중에서도 안전한 고정력을 제공합니다.

샤넬 매뉴팩처

J12는 스위스 라 쇼드퐁에 위치한 샤넬 매뉴팩처에서
개발 및 조립됩니다. 유서 깊은 노하우와 첨단 기술이 어우러진 이곳은
샤넬 워치 크리에이션 스튜디오의 대담한 창의적 비전을
구현하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자세히 보기

샤넬 크리에이션은 단순한 주얼리를 넘어,
하나의 특별한 오브제로 존재합니다. 샤넬 어드바이저는 워치의
아름다움과 품질을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도록
매일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세히 보기

샤넬 워치 케어 & 서비스

* 권장 소비자가격정보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