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오뜨 오를로제리J12 BLEU
샤넬 최초로, 강렬한 매트 블루가 J12 워치의 견고한 세라믹을 물들입니다.
하우스만의 익스클루시브 컬러로, 샤넬 워치 크리에이션 스튜디오는
시간에 새로운 감각을 더합니다. 스위스 샤넬 워치 매뉴팩처에서 디자인과 조립을 마친
5가지 새로운 오뜨 오를로제리 크리에이션을 만나보세요. 섬세한 수작업으로 매트하게
마감된 블루 세라믹과 눈부시게 빛나는 블루 사파이어가 우아하게 어우러집니다.
J12 뚜르비옹 다이아몬드 칼리버 5
새롭게 재해석된 샤넬 워치메이킹의 아이콘.
견고한 매트 블루 세라믹과 베젤 위에서 화사하게 빛나는 34개의 바게트 컷 블루 사파이어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샤넬 매뉴팩처에서 제작한 칼리버 5 플라잉 뚜르비옹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매초 리드미컬하게 회전하는
플라잉 뚜르비옹 케이지 중앙에 세팅된 솔리테어 다이아몬드로 섬세하게 완성되었습니다.
J12 BLEU 사파이어 38mm
새롭게 재해석된 샤넬 워치메이킹의 아이콘.
칼리버 12.1 셀프 와인딩 매뉴팩처 무브먼트를 탑재한 워치는 견고한 매트 블루 세라믹 그리고 베젤과 다이얼을
환하게 비추는 58개의 바게트 컷 블루 사파이어를 갖추었습니다.
J12 BLEU X-RAY
196개의 바게트 컷 블루 사파이어가 새로운 타임피스에 광채를 더해줍니다. 스톤 세팅에서 조립까지, 오뜨 오를로제리 작품을 제작하는 작업에만 1,600시간이 소요됩니다. 다이얼을 들여다 보면 부품의 크기가 1mm도 되지 않는 기술 혁신이 돋보이는 칼리버 3.1 매뉴팩처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