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베쥬
내추럴 메이크업의 새로운 스타일

낮 시간을 위한 레 베쥬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모이스처라이징 파운데이션 SPF 30/PA++ B20을 사용한 배우 마린 백트.
헬시 글로우 모이스처라이징 파운데이션 SPF 30/PA++
얇고 자연스럽게 밀착되어 편안함을 선사하는 부드러운 텍스처를 경험해 보세요.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빛나는 피부 표현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텍스처는 촉촉한 수분감을 선사하고 일상적인 피부 스트레스로부터 피부를 보호합니다.
오랜 시간 지속되는 롱웨어 파운데이션
12시간* 동안 균일하고 부드럽게 빛나는 피부.
* 아시아 여성 2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 결과
피부 보호
매일 촉촉한 수분감을 채워 피부를 보호합니다.
간편한 피부 표현
원하는 커버 수준에 따라 손가락이나 브러쉬를 사용하여 바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