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함, 그리고 모슬린. 제2의 피부처럼 구성되어 착용하는 이의 내면을 드러내는 샤넬 수트. 이어 등장하는 새들. 무한한 색과 형태, 경계 없는 지평선. 자유라는 하나의 단순하고 즐거운 아이디어.

  • 오뜨 꾸뛰르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