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봄-여름
오뜨 꾸뛰르 패션쇼
오뜨 꾸뛰르 패션쇼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린
샤넬 2025 봄-여름 오뜨 꾸뛰르 쇼는,
끊임없는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은 무대에서 펼쳐졌습니다.
화이트, 파스텔, 밝은 톤, 미드나이트 블루, 블랙까지. 이번 쇼의 실루엣은 낮에서 밤으로 이어지는 시간의 흐름을 표현합니다. 선샤인 옐로우 슈트, 박스 플리츠 장식의 라일락 드레스, 페인트와 자수로 완성된 흑백 트위드 슈트, 퍼플 자카드 드레스 위에 매치된 오렌지-핑크 코트… 이번 컬렉션의 생동감 넘치는 실루엣은 샤넬 오뜨 꾸뛰르 110년 역사를 관통하며, 멈추지 않는 혁신을 구현합니다.
쇼에 참석한 샤넬 하우스 앰배서더와 친구들
파리의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린 샤넬 2025 봄-여름 오뜨 꾸뛰르 쇼를 맞아 하우스 앰배서더와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드래곤, 제니, 고윤정, 듀아 리파, 릴리-로즈 뎁, 마리옹 꼬띠아르, 바네사 파라디, 카일리 제너, 캐롤라인 드 매그레, 샬롯 카시라기, 파멜라 앤더슨, 아나마리아 바톨로메이, 니카이도 후미, 그리고 리나 쿠드리가 쇼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오뜨 꾸뛰르의 시간
포토그래퍼 잭 데이비슨(Jack Davison)이 샤넬 2025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색채, 형태, 그리고 광채의 조화가 어우러지며, 한 폭의 꿈결 같은 회화처럼 섬세한 실루엣이 펼쳐집니다.
오뜨 꾸뛰르의
110년
샤넬 공방에서
자유로운 창의성, 세대를 거쳐 전수된 독창적인 장인 정신, 익숙하면서도 늘 새로워지는 스타일, 인내와 탁월함, 끊임없는 재창조에도 단번에 알아볼 수 있는 변치 않는 매력. 샤넬의 오뜨 꾸뛰르는 지난 110년 동안 이를 구현해왔습니다.
샤넬 2025 봄-여름 오뜨 꾸뛰르 쇼는 1915년, 가브리엘 샤넬이 꾸뛰르 하우스를 처음 선보인 순간부터 오뜨 꾸뛰르가 맡아온 핵심 역할과 멈추지 않는 혁신에 찬사를 보냅니다.
쇼를 앞둔 며칠 전, 파리 깡봉가 31번지의 공방 프리미에르에서 샤넬 앰배서더와 친구들, 그리고 모델들이 모여 오뜨 꾸뛰르의 특별한 장인 정신과 이를 통해 전해지는 감성에 대해 깊은 의미를 나누었습니다.
오늘날 샤넬은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오뜨 꾸뛰르 하우스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연출: 티에리 데마이지에르(Thierry Demaizière) & 알반 테울라이(Alban Teurlai)
쇼 사운드트랙
샤넬 2025 봄-여름 오뜨 꾸뛰르 쇼를 위해 구스타브 루드만(Gustave Rudman)이 작곡한 원곡을 감상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