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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봄-여름

오뜨 꾸뛰르 패션쇼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 가볍고, 여성스러운 매력이 가득한 버지니 비아르의 샤넬 2022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은 환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찬란한 꿈의 세계를 표현합니다. 아티스트 자비에 베이앙(Xavier Veilhan)이 연출한 생생한 시각 세계 위에 화사하고 유쾌한 실루엣이 가볍게 부유하듯 가로지르며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말의 몸에서 볼 법한 곡선과 형식을 갖춘 라인이 공기처럼 가벼운 실루엣, 정교한 자수, 섬세한 꽃과 대조를 이루며 한데 어우러집니다.

쇼 하이라이트

말에 올라 등장한 샬롯 카시라기, 그리고 2022년 봄-여름 오뜨 꾸뛰르 쇼 피날레. 버지니 비아르가 지휘한 샤넬 컬렉션 하이라이트를 감상해 보세요. 쇼의 무대는 아티스트 자비에 베이앙(Xavier Veilhan)이 디자인했습니다. 두 사람의 동화 같은 우정과 빛나는 창의력은 마법 같은 오뜨 꾸뛰르 컬렉션을 탄생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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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 비아르가 지휘한 샤넬 2022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의 몽환적인 모습을 노르웨이 출신의 포토그래퍼, 올라 린달(Ola Rindal)이 포착했습니다. 린달은 아티스트 자비에 베이앙(Xavier Veilhan​)이 디자인한 세트와, 그 위로 널리 퍼진 빛의 파장을 가르던 샤넬 의상의 실루엣을 고스란히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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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뜨 꾸뛰르의 극적인 서정성

샤넬 오뜨 꾸뛰르를 감상한 샤넬 하우스 앰배서더와 친구들 – 캐롤라인 드 매그레, 압드 알 말릭, 앙젤, 퍼렐 윌리엄스, 아나마리아 바토로메이, 소피아 코폴라와 마고 로비가 쇼를 감상한 소감을 전합니다. 그들은 각자 버지니 비아르가 지휘한 샤넬 2022 봄-여름 오뜨 꾸뛰르 쇼를 보며 매료됐던 자연 본래의 가벼움, 남다른 장인 정신, 그리고 강렬한 대비가 주었던 인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2022 봄-여름 오뜨 꾸뛰르 쇼
연출: 자비에 베이앙

샤넬 앰배서더, 샬롯 카시라기가 블랙 트위드 의상을 갖춰 입고 능숙하게 말에 올라 기수와 말 사이에 오가는 교감을 표현합니다. 아티스트 자비에 베이앙(Xavier Veilhan)이 연출한 짧은 영상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버지니 비아르의 샤넬 2022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 비주얼을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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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에 베이앙의 첫 번째 이미지

샤넬 앰배서더, 샬롯 카시라기가 능숙하게 말에 올라 우아한 자태로 프랑스 예술가 자비에 베이앙(Xavier Veilhan​)의 그림과 조각 작품을 소개합니다.
버지니 비아르는 이번 쇼의 시각적 세계를 꾸며 줄 적임자로 베이앙을 초청했고, 그는 샤넬 오뜨 꾸뛰르 특유의 분위기에 걸맞은 황홀한 비주얼을 만들어 냈습니다.환상과 현실의 교차점에 맞닿아 있는 비주얼을 감상해 보세요.

사진 연출: 올라 린달(Ola Rindal)
콜라주 연출: 알렉시스 베르트랑(Alexis Bertrand)

샤넬 2022 봄-여름 오뜨 꾸뛰르 쇼의
시각적 세계

그랑 팔레 에페메르(Grand Palais Éphémère)에서 열리는 샤넬 2022 봄-여름 오뜨 꾸뛰르 쇼. 버지니 비아르는 이번 쇼의 시각적 세계를 꾸며 줄 적임자로 아티스트 자비에 베이앙(Xavier Veilhan)을 초청했습니다.

샤넬 하우스 역사상 최초로 현대미술 작가의 손길로 꾸민 패션쇼 스테이지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베이앙의 샤넬 프로젝트는 풍경과 정원, 열린 무대가 어우러지는 가운데 런웨이와 관람석이 한곳에 자리하도록 배치한 것이 특징입니다. 평소 베이앙의 작품 세계에 자주 쓰이는 비주얼 요소를 구현할 수 있는 공간이 탄생하게 된 것이죠. 그가 특히 좋아하는 말과 견공들, 미니 골프 코스를 연상케 하는 전시 동선, 그의 작품 세계를 관통하는 가벼운 무게(바람으로 채운 내부), 그리고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물체인 천연 합판, 바닥 매트, 접이식 단상 등으로 표현하는 베이앙 고유의 예술 세계를 쇼에서 체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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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의 작품에 종종 작품, 영상, 디테일로 표현되는 말의 이미지, 2017년 베니스 비엔날레의 프랑스관에서 선보였던 스튜디오 베네치아(Studio Venezia)의 거대한 악기, 1920년대 아방가르드 사조와 함께 시작된 모던함을 향한 암시 등, 아티스트가 사랑하는 디테일이 반복적으로 등장하기도 합니다. 이 모든 레퍼런스는 샤넬이라는 세계를 관통하는 요소이자 마드모아젤 샤넬, 칼 라거펠트, 버지니 비아르의 작품을 연상시킵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버지니 비아르와 자비에 베이앙은 샤넬과 오랜 유대 관계를 이어왔던 작곡가 세바스티앙 텔리에, 사진 시리즈를 함께 작업했던 사진작가 올라 린달, 그리고 무대 디자이너 알렉시스 베르트랑과 함께 작업했습니다. 모두 아티스트의 전시, 공연 및 패션쇼에 이미 참여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샤넬을 닮은 상상 속 세계를 떠올리게 하는 영상에서는 샤넬 앰배서더이자 뛰어난 기수인 샬롯 카시라기가 등장합니다.

자유로운 상상 속에서 태어난 다양한 시각적 요소들은 감탄사가 터져나올 만큼 경이로운 풍경을 완성합니다. 여기에 의도적으로 조도를 낮춘 조명 효과는 마치 꿈을 꾸는 듯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모델의 아름다운 자태와 오뜨 꾸뛰르 작품이 지닌 섬세한 매력을 한층 강조합니다. 샤넬 오뜨 꾸뛰르와 자비에 베이앙의 작품이 만나는 이번 프로젝트는 패션쇼라는 결실로 맺어졌고, 오뜨 꾸뛰르만이 지닌 특별한 매력과 미학적 완결성에 대한 탐구가 깃든 특별한 공간으로 거듭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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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연출: 자비에 베이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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