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6,000 원
레 조 드 샤넬
시칠리안 오렌지의 탑노트가 초록빛 바질의 아로마틱 그린 노트와 어우러져 생기 넘치면서도 자연스럽게 빛나는 신선한 향을 지녔습니다.
1913년. 가브리엘 샤넬이 처음으로 패션 부티크를 오픈한 곳은 바로 도빌입니다. 마린 스트라이프 셔츠와 트위드, 저지까지, 도빌은 샤넬을 상징하는 간결하면서도 대담한 스타일의 시작을 알린 의미심장한 장소입니다. 가브리엘 샤넬은 또한 이곳에서 노르망디 지역의 목가적인 풍경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파리-도빌에는 초록빛 풍경이 끝없이 펼쳐진 탁 트인 야외의 신선함과 깨끗함이 담겼습니다.
“저는 도빌을 둘러싼 시골 지역이 선사하는 상쾌한 공기를 사랑했습니다. 파리-도빌은 신선한 아로마틱 그린 노트를 선사하는 오 드 뚜왈렛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