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지 골드
CHANEL 시그니처 골드 컬러
소개
베이지 골드는 단순한 컬러가 아닙니다. 베이지 컬러에서 안식을 느꼈던 가브리엘 샤넬에게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하나의 작품입니다. “나는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자연의 색인 베이지 색상에서 편안한 휴식을 느껴요. 베이지는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의 색채이지요.”
새로운 아이디어에 18K 골드 합금 소재를 더하는 순간, 상상은 현실이 됩니다. 베이지 골드로 디자인하고 제작한 워치 또는 주얼리 작품은 비할 데 없이 고귀한 광채를 펼쳐냅니다. 시그니처 컬러에 담긴 특별한 빛을 발견해 보세요.
* Chanel solitaire 책에서 발췌 (저자: 클로드 디레이, 출판사: Gallimard, 1983년)
아이디어로 탄생한 베이지 골드
2015년, 골드와 베이지 컬러가 만나 CHANEL의 시그니처 소재가 된 18K 베이지 골드가 탄생했습니다.
샤넬 워치 & 파인 주얼리 크리에이션 스튜디오에서 구상한 베이지 골드는 아이디어라는 특별한 비전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개합니다. 소재와 철학을 받아들이는 그 행위만으로도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눈부신 빛을 반사하는 골드에 자연을 닮은 베이지가 더해지며 한층 섬세하고 부드러워집니다.




베이지 골드로 제작된 모든 제품에는 감정이 담겨있습니다. 노르망디 해변에 펼쳐진 젖은 모래의 반짝임, 가브리엘 샤넬이 안식을 얻곤 했던 스웨이드의 매끄럽고 부드러운 감촉...
베이지 골드는 소재를 뛰어넘어 진정한 CHANEL 작품의 컬러를 선택하고 착용한다는 의미를 지닙니다.


시그니처 컬러, 베이지
가브리엘 샤넬은 자신을 둘러싼 주변 환경, 특히 자연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프랑스 도빌 해변에 펼쳐진 젖은 모래를 시작으로 베이지 컬러에 사로잡혔습니다.

가브리엘 샤넬은 벨 레스피로의 외관, 라 파우자 저택의 가구, 아파트의 스웨이드 소파 커버, 깡봉가 31번지의 바닥에 이르기까지... 자신이 원하는 모든 장소에 자연을 닮은 따뜻한 베이지 컬러로 물들입니다.



“베이지는 바닷물이 스며든 모래를 닮은 컬러입니다.”
가브리엘 샤넬
1913년에 선보인 저지 소재의 첫 번째 작품부터, 안색을 은은하게 밝혀주는 트위드, 피부톤과 조화를 이루어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는 투-톤 슈즈까지, 베이지 컬러는 150여 개의 제품에 걸쳐 다양하게 사용되었습니다. 이후 베이지는 코스메틱 라인까지 범위를 넓혀갔습니다. 레 젝스클루시프 드 샤넬 향수와 레 베쥬 메이크업 컬렉션에서 베이지 컬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베이지는 CHANEL 하우스의 모든 활동에 풍성함을 더해주고 새로운 골드 컬러에 영감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하나의 작품, 베이지 골드
베이지 골드는 창의적인 제스처를 표현하는 컬러로, 섬세한 뉘앙스의 균형이 돋보입니다.




비할 데 없이 고귀한 광채를 완성하기 위해 수백 개의 샘플을 개발했습니다. 베이지 골드는 정교한 장인 정신과 탁월한 품질이 돋보이는 18K(750) 골드 합금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