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 오페라
오프닝 갈라 2024
샤넬은 2024/2025 무용 시즌 오프닝 갈라를 맞아 창의적 자유를 지지하며 무용과의 오랜 인연을 이어갑니다.
그랑 에스칼리에부터 팔레 가르니에의 백스테이지에 이르기까지, 에투알 무용수 해나 오닐(Hannah O’Neill)은 안무가 마이칼 스트로마일(My’Kal Stromile)이 창작한 발레 <워드 포 워드(Word for Word)>에서 샤넬이 디자인한 무대 의상을 착용합니다.
하우스의 앰배서더와 소중한 친구들인 알리 아치라야 니티본(Ally Achiraya Nitibhon), 허위녕(Ann Hsu), 샬롯 카시라기(Charlotte Casiraghi), 샬롯 르 봉(Charlotte Le Bon), 클레멘스 포시(Clémence Poésy), 진법랍(Fala Chen), 레이베이(Laufey), 루피터 뇽오(Lupita Nyong’o), 니코 파커(Nico Parker), 장균녕(Ning Chang), 레베카 암스트롱(Rebecca Armstrong), 바네사 파라디(Vanessa Paradis), 휘트니 피크(Whitney Peak) 그리고 무용수 해나 오닐(Hannah O’Neill), 발렌틴 콜라상트(Valentine Colasante), 기욤 디옵(Guillaume Diop), 잭 가스토프트(Jack Gasztowtt), 루벤스 시몬(Rubens Simon)이 함께했습니다.


비전과 영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