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23 공방(Métiers d’art)

공방 아틀리에에서

자수, 시퀸, 모자, 깃털, 열정이 담긴 손길… 쿠르트라즈메(Kourtrajmé) 가 감독한 다큐멘터리 시리즈 중, 이번 에피소드는 프랑스 파리의 도베르빌리에(Aubervilliers)의 le19M에 상주하는 공방 아틀리에의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장인 정신을 이어 가는 건물에 입장하면 샤넬 2022/23 공방(Métiers d'art) – 다카르(DAKAR) 컬렉션을 제작하는 예술 감독과 장인들의 뛰어난 기술과 디테일에 대한 헌신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버지니 비아르와 협업한 공방 아틀리에의 장인들이 처음으로 다카르에서 컬렉션을 선보인 경험에 대해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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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 아틀리에는 수백 명의 자수 장인, 깃털 장인, 액세서리 장인, 금세공 장인, 플리츠 장인, 슈즈 장인, 모자 장인을 한데 아우릅니다.
그들의 장인 정신은 모든 컬렉션의 핵심이며, 특히 지난 2002년부터 시작된 공방(Métiers d'art) 컬렉션에서 특별히 조명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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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텍스

1939년부터 이어진 자수 공방

오랜 전통과 현대적인 창작물이 한데 어우러진 마법의 공간, 몽텍스 자수 공방입니다. 샤넬 컬렉션을 더욱 확장시키는 세련되고 모던하며 정교한 모티프는 모두 바느질, 뤼네빌(Lunéville) 크로셰 후크 또는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수동식 코르넬리 자수 기계를 통해 제작됩니다. 몽텍스는 지난 2011년 샤넬 공방에 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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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로

1894년부터 이어진 슈즈 공방

가죽을 정교하게 손질하고 상단을 밑창에 꿰매는 작업까지. 슈즈 제작을 모두 아우르는 마사로 공방은 품격과 편안한 착용감을 추구하며 수작업으로 제작합니다. 샤넬과 마사로 공방의 협업은 1957년 가브리엘 샤넬의 상징적인 투-톤 슈즈와 함께 시작되어 모든 패션쇼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마사로 공방은 2002년에 샤넬 공방에 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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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센,

1950년부터 이어진 금세공 공방

정확한 손길, 정교한 솜씨, 정밀한 비율을 통해 탄생하는 완벽한 오브제. 로버트 구센의 정교한 기술은 그가 가브리엘 샤넬과 함께 비잔틴 주얼리를 제작했던 1954년과, 이후 가브리엘 샤넬의 깡봉가 31번지 아파트의 가구를 디자인했던 때부터 조각과 금세공을 오가며 끊임없이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구센 공방은 창립자의 유산을 계승하며 여전히 샤넬의 상상을 현실에서 재현하고 있습니다. 구센 공방은 2005년 샤넬 공방에 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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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마리에

1880년부터 이어진 깃털 공방이자 플라워 제작 공방

1960년대 이후 르마리에의 모든 플라워 장식이 그렇듯 샤넬의 상징적인 까멜리아 역시 꽃잎 한 장 한 장 수작업으로 완성되었습니다. 티끌 하나 없는 깨끗한 le19M의 공방에서는 수많은 깃털이 하나하나 선별되고, 종류에 상관없이 꼼꼼하게 빗질되어 풀로 붙이거나 엮어 장식으로 완성됩니다. 샤넬 컬렉션의 핵심 파트너인 르마리에는 꾸뛰르 재봉뿐만 아니라 매혹적인 인레이, 플라운스, 스목, 플리츠 제작에도 탁월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르마리에 공방은 1996년 샤넬 공방에 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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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미셸

1936년부터 이어진 모자 공방

지난 14세기에 프랑스 파리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장인 정신을 이어 온 메종 미셸 공방은 모자 제작의 비밀을 보존하며, 후대에 계승하고 있습니다. le19M에 상주하는 공방 아틀리에에서는 모자 장인들이 3,000여 개의 라임 나무 블록을 동원해 모자의 머리 부위와 챙을 수작업으로 제작하며, 장식 줄, 꽃, 깃털을 비롯해 다양한 장식을 직접 수놓습니다. 메종 미셸 공방은 지난 1997년에 샤넬 공방 아틀리에로 합류했습니다. 이곳에서 제작되는 보터 햇, 머리에 드리우는 베일, 캡 모자와 베레모는 샤넬 특유의 미적 가치에 따라 진화하며, 모든 컬렉션에서 액세서리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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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사주

1924년부터 이어진 자수 공방이자 트위드 공방

위대한 디자이너들과 오랜 시간 협업해온 전설적인 공방, 르사주는 화려한 자수 패턴을 제작합니다. 르사주는 1996년 이래 울 옷감에 특별한 소재를 결합하여 오직 샤넬만을 위한 트위드를 제작해왔습니다. 1983년부터 샤넬의 파트너로 함께 해온 르사주는 2002년 샤넬 공방에 합류하였고, 버지니 비아르의 지휘 아래 창의적인 대화를 통한 눈부신 결실을 맺어오고 있습니다. 현재 le19M에 입주한 르사주는 공방과 고유한 샘플 컬렉션, 자수 장인들이 젊은 세대에 노하우를 전수하는 르사주 자수 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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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뇽

1853년부터 이어진 플리츠 공방

나이프, 플랫, 선레이, 와토, 피콕. 로뇽 공방은 마치 종이접기 공예품이 떠오르는 크라프트지로 제작한 3,000개 이상의 플리츠 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100년 이상 된 틀과, 이제 막 제작된 것도 있습니다. 로뇽 공방의 장인들은 끊임없이 샤넬 크리에이션 스튜디오를 위한 새로운 플리츠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셀 수 없이 다양한 패브릭에 형태와 움직임을 더하기 위해서는 고도의 기술을 발휘해야 합니다. 네 명이 완벽한 하나가 되어 이루어지는 작업은 상당한 노동력과 극도의 정교함, 오랜 경험, 직물에 대한 전문 지식을 필요로 합니다. 로뇽 공방은 2013년 샤넬 공방에 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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