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22 공방(Métiers d’art)

부티크

아디트 프리실라, 미카 아르가냐라즈, 롤리 바히아는 CHANEL 2021/22 공방 컬렉션 캠페인을 대표하는 모델입니다. 포토그래퍼 미카엘 얀슨(Mikael Jansson)이 컬렉션 룩을 소화한 셋의 모습을 사진에 옮겨 담았습니다.

공방 컬렉션은 현대적이고 우아한 도시의 감성이 느껴지는 작품들로 채워졌습니다. CHANEL 패션의 아티스틱 디렉터 버지니 비아르의 지휘 아래 자수 공방 르사주(Lesage)와 몽텍스(Montex), 금세공 공방 구센(Goossens), 모자 공방 메종 미셸(Maison Michel), 깃털 공방 르마리에(Lemarié), 플리츠 공방 로뇽(Lognon), 슈즈 공방 마사로(Massaro)가 함께 작업하며, 탁월한 노하우와 장인 정신을 기념하는 컬렉션을 만들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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