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5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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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 에페메르(Grand Palais Éphémère)에서 열린 CHANEL 2024/25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쇼는 가브리엘 샤넬이 매력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도록 영감을 준 장소, 프랑스 도빌을 연상시키는 해변 장식으로 꾸며진 무대였습니다.
아티스틱 디렉터, 버지니 비아르가 지휘한 이번 컬렉션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도빌 하늘의 밝은 색상이나 파스텔 톤에 브라운 및 골드 라메를 더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과도 같은 분위기를 구현했습니다. CHANEL과 도빌, 그리고 영화계가 맺어 온 교류를 아우르는 미학의 구성이 시각을 자극하며 컬렉션 실루엣에 특유의 무드를 더합니다.

영화 같은 이야기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와 브래드 피트의 비주얼을 담아낸 영상을 통해 CHANEL 2024/25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쇼를 감상해 보세요. 프랑스 영화감독 클로드 를르슈(Claude Lelouch)의 작품, <남과 여>에 바치는 헌사가 깃들어 있습니다. 아티스틱 디렉터, 버지니 비아르가 기획한 컬렉션에 영감을 준 곳이자 CHANEL 하우스가 사랑하는 도시, 프랑스 도빌에서 러브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연출: 이네즈 & 비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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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에 참석한 CHANEL 하우스 앰배서더와 친구들

프랑스 도빌을 연상시키는 쇼의 무대.
이날 CHANEL 하우스 앰배서더와 친구들 나오미 캠벨, 캐롤라인 드 매그레, 왕이보, 제니, 페넬로페 크루즈, 바네사 파라디와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파리의 그랑 팔레 에페메르(Grand Palais Éphémère)에서 열린 CHANEL 2024/25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쇼에 참석했습니다. 그들은 담담하게 드러나는 컬렉션의 우아한 매력과 로맨틱한 무드, 영화에서 받은 영감, 그리고 도빌과 CHANEL 하우스가 이어온 유구한 역사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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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 크루즈, 제니, 바네사 파라디, 왕이보, 마가렛 퀄리, 계륜미, 나오미 캠벨, 라일리 키오, 마티 디옵(Mati Diop)을 비롯한 많은 게스트가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 에페메르(Grand Palais Éphémère)에서 열린 CHANEL 2024/25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쇼에 참석했습니다.

도빌에 보내는 러브레터

가브리엘 샤넬이 매력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도록 영감을 준 장소,
프랑스 도빌에 새로운 날이 밝아오며 아티스틱 디렉터, 버지니 비아르가 지휘한
CHANEL 2024/25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이 첫선을 보입니다.

포토그래퍼 듀오 이네즈 & 비누드가 그 현장을 사진으로 담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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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사운드트랙

CHANEL 2024/25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쇼 플레이리스트를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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