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22 백

샤넬 앰배서더 휘트니 피크, 마가렛 퀄리, 릴리-로즈 뎁이 번화한 도시, 광활한 대자연, 그리고 몽환적인 저택에서 자전적 이야기를 전합니다. 상상력이라는 잉크로 써 내려간 일기장처럼 각자의 일상을 조명하지만, 그것은 나아가 우리의 일상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녀들의 곁을 장식하는 것은 CHANEL 22 백입니다. 변화하는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것들을 상징하는 존재. 포토그래퍼 듀오 이네즈 & 비누드는 세 여성들의 나날들을 관찰하며 새롭게 물꼬를 튼 '미국식 삶' 을 세 편의 영상에 담아냈습니다.

휘트니 피크

친구들과 함께 뉴욕의 거리를 헤매는 휘트니 피크는 시종일관 여유롭고 수다스러운 분위기를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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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들어 본 샤넬 핸드백 중 제일 마음에 들어요. 저는 제 인생을 전부 백에 넣고 다닌다고 할 정도라서 기능적인 면이 특히 중요하거든요.”

릴리 로즈 뎁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아침부터 석양이 짙은 시간까지. 우리는 릴리 로즈 뎁의 하루를 관찰하며 시간의 속박으로부터 자유로운 젊음의 정수를 감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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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이 가방을 가지고 다닐 수 있을 것 같아요! 출근할 때, 혼자 산책할 때, 공원에 앉아서 책을 읽을 때, 데이트할 때, 해변에 갈 때도!”

마가렛 퀄리

미국 몬태나 주의 목장에서 보낸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마가렛 퀄리. 퀄리는 다시 자연과 만나기 좋은 사막으로 잠시 일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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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L 22 백은 강인한 여성성을 디자인에 옮길 수 있는 버지니 비아르의 탁월함을 표현한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사실상 여성에게 필요한 모든 것들을 담아내는 핸드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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