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12 TURNS 20*

20년의 놀라움, 20년을 이어온 재해석, 매 순간을 곁에서 아름답게 빛내 준 20년.

  • 클라우디아 쉬퍼

    "제가 스무 살이었을 때 꿈과 현실은 다르지 않았어요. 저는 꿈속에서 살았죠."

    클라우디아는 1987년 나이트클럽에서 캐스팅된 후, 하루아침에 완전히 달라진 인생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시작한 커리어를 통해 잡지 표지를 장식하고, 패션쇼에 출연하며 1990년대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샤넬 패션의 엠버서더이자 크리스탈 향수와 샤넬 워치메이킹의 모델로 활동하며 하우스와 오랜 인연을 맺어왔습니다.

  • 릴리-로즈 뎁

    "지난 20년 중 최고의 1초를 뽑으라면 2년 전 신부가 되었던 순간일 거예요."

    영화계의 라이징 스타인 릴리-로즈는 샤넬과 함께 성장했습니다. 뉴욕에서 열린 공방(Métiers d’Arts) 컬렉션 패션쇼에 어머니와 함께 참석하면서 샤넬과 그녀의 스토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후에 그녀는 N°5 로(L’EAU)의 모델과 샤넬 메이크업의 엠버서더가 되었습니다.

  • 나오미 캠벨

    "20년, 순식간에 지나가죠. 많은 일들이 있었죠."

    1990년대의 수퍼모델인 나오미는 샤넬 패션쇼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모델이자 패션 세계의 아이콘입니다. 그녀는 자신의 지위를 활용하여 여성의 권리 및 차별 반대 투쟁을 포함한 인도주의적 운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알리 맥그로우

    "20년은 제가 하고 싶은 것을 다 하기에도 충분하지 않아요."

    미국 영화계의 전설인 알리는 N°5의 모델이 되기 전 사진작가 멜빈 소콜스키(Melvin Sokolsky)의 어시스턴트로 일했습니다. 광고 캠페인으로 연기 경력을 시작한 그녀는 우아하면서도 편안하고, 소박한 매력으로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자유분방하고 사교적인 여성인 그녀는 샤넬의 아름다움을 향한 비전을 구현합니다.

  • 바네사 파라디

    "20년은 서로 사랑하기에 너무 짧아요."

    다양한 재능을 지닌 아티스트인 바네사는 영화계에 입문하기 전에 음악 분야에서 이름을 알렸고, 영화계의 저명한 배우들과 함께 여러 역할로 출연했습니다. 1991년, 그녀는 장 폴 구드(Jean-Paul Goude)의 영상에서 코코 향수의 모델이 되었습니다. 하우스의 뮤즈이자 엠버서더로서, 샤넬과의 애정을 30년 이상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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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우 웬

    "20년은 뭔가를 하기에 결코 길지 않죠."

    모델이 되기를 꿈꿨던 리우는 베이징에서 자신의 운명을 시험해보기로 하고, 패션계에 진출하여 아시아 출신 최초로 탑 모델이 되었습니다. 미국판 보그(Vogue)의 커버를 장식했던 그녀는 2017년부터 샤넬의 엠버서더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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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고은

    "20살 당시에 저는 좋은 배우가 되는 것을 꿈꿨습니다. 관객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그런 좋은 배우요."

    김고은은 한국 영화계의 새로운 물결을 이어가는 배우로, 2012년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은교’에서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았습니다. 이후 영화와 TV에서 다양한 역할을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으며, 2019년부터 한국의 샤넬 엠버서더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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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2

심플한 형태. 견고한 소재. 선명한 컬러. J12, 내부에서 발현되는 아름다움이 겉으로도 드러납니다.

*J12, 탄생 20주년 $back-to-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