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파리-뉴욕 컬렉션:
구센(GOOSENS)의 버튼과 힐

가브리엘 샤넬의 오랜 주얼리 세공사 공방 구센(Goossens)은 샤넬 컬렉션에서 수공예 버튼과 대담한 디자인의 벨트 버클을 제작해왔다. 청금석 블루 컬러의 레진으로 주조한 버튼은 풍뎅이 모양의 디자인을 선보이며, 골드 컬러의 등 부분에는 이집트 상형문자가 새겨진다. 또한 구센(Goossens)은 마사로(Massaro)에서 제작한 슈즈와 부츠의 힐에 코랄과 터코이즈 컬러의 에나멜 모티프 무늬를 새겨 넣어 고급스러운 장식을 더했다.

#CHANELMetiersdArt
#CHANELinNYC

파리-뉴욕 컬렉션:
르마리에(LEMARIÉ)의 깃털 자수 장식

파리-뉴욕 공방(Métiers d'art)쇼가 열리는 기간 동안, 파리에 위치한 깃털 세공 공방 르마리에(Lemarié)에서 온 열 명의 장인들은 칼 라거펠트의 작품에 깃털을 수작업으로 장식했다. 오랫동안 숙련된 기술을 바탕으로 그들은 기하학적인 모티프를 연출하기 위해 네이비, 터코이즈, 레드와 골드의 컬러로 깃털을 핸드 페인팅한 다음 정교하게 잘라내고 배열했다. 샤넬의 시그니처인 까멜리아 또한 샤넬 하우스의 시그니처 모노크로매틱 색조와 더불어 생기 넘치는 톤으로 섬세하게 제작되었다.

#CHANELMetiersdArt
#CHANELinN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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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장인정신:
깃털 장식 스트라이프 의상

크루즈 컬렉션에서 선보인 투명하게 반짝이는 스트라이프 드레스. 깃털 장식은 수작업으로 드레스에 장식되기 전, 레드와 블루 컬러로 염색된다. 장식들은 화이트 컬러의 실크 오간자 소재 위에 하나씩 바느질 작업 되어 투명한 레이어들 사이를 수놓았다. 2018/19 크루즈 컬렉션을 지금 부티크와 chanel.com 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19 크루즈 컬렉션을 지금 부티크와 chanel.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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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장인정신:
깃털 장식 드레스

깃털 장식들은 공방 르마리에(Lemarié)에서 블루 컬러로 염색 과정을 거친 뒤 투명한 비닐 소재의 레이어들 사이에 수놓인다. 이러한 공정을 거친 후에, 세일러 탑에서 모티프를 얻어 제작된 깃털 장식 스트라이프 의상은 샤넬 공방으로 보내진다. 

2018/19 크루즈 컬렉션은 부티크와 chanel.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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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 르사주(LESAGE)의
베니스 전시

2002년부터 샤넬 공방(Métiers d’art) 산하에 소속된 공방 르사주(Lesage)는 유럽 최고의 장인정신을 기념하는 전시회인 '호모 파베르(Homo Faber)'의 일부분으로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유니크한 자수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칼 라거펠트가 디자인한 샤넬 오뜨 꾸뛰르 실루엣뿐만 아니라 방대한 양의 샘플과 비하인드 신의 사진들을 통해서 공방 르사주(Lesage)는 최고의 노하우와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인다. 공방 르사주(Lesage)의 아티스틱 디렉터인 위베르 바레르(Hubert Barrère)는 "이 전시에는 공방 장인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매 시즌마다 디테일과 정교함을 재조명하며 항상 대중을 놀라게 하는 창의적인 역동성이 담겨있습니다."라고 언급했다.

방문객들은 전시회장 1층에 마련된 공동 작품 제작의 기회에도 참여할 수 있다.

'호모 파베르(Homo Faber)' 조르지오 치니 재단(Giorgio Cini Foundation), 산 조르지오 마조레(San Giorgio Maggiore), 베니스, 이탈리아 2018년 9월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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