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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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scal Le Segre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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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scal Le Segretain

데니즈 감즈 에르귀벤(DENIZ GAMZE ERGÜVEN)
칸 영화제 속 샤넬, 여섯째 날

레드카펫 도착.
프랑스-터키 영화 감독 데니즈 감즈 에르귀벤(Deniz Gamze Ergüven)이 2016/17 파리 코스모폴라이트 공방 컬렉션(Paris‑Cosmopolite 2016/17 Métiers d'art collection)의 화이트 트위드 드레스를 입고 영화 '르 그라 뱅(Sink or Swim)'의 프리미어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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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éphane Gallo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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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éphane Gallois

데님 퀼팅

메종 다르(Maisons d'Art) 스튜디오에서는 블루 데님 소재를 컷팅하고 프레이드(frayed) 기법을 넣어 띠를 만든 뒤 블랙 실크 튤에 꿰매 붙여 환상적인 퀼팅을 만들어냈다.

해당 컬렉션은 현재 부티크와 chanel.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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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피어난 파리

에펠탑 문양 자수 장식들이 블랙 튤 소재와 플라워 패턴들 사이에서 눈에 뛰며 재치 있는 밤의 분위기를 표현한다. 칼 라거펠트의 디자인은 2016/17 파리 코스모폴라이트 공방 컬렉션의 첫 선을 보인 빛의 도시 파리를 비유적으로 형상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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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소재

칼 라거펠트는 “제 컬렉션 작업을 수행하는 샤넬 공방들과 스튜디오, 전문 기술을 보유한 장인들 사이에 끊임없이 창조적인 영향을 주고받아요. 그러면서 점점 의상 실루엣이 세련된 모습으로 변화하고, 자수 및 디테일, 마감 장식들도 새로운 형태를 띠게 되지요.” 라고 설명한다.

해당 컬렉션은 현재 부티크와 chanel.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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