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핸드백 이야기:
노하우

샤넬 핸드백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기술이 필요하다. 공방에서는 유니크한 가죽 디자인이 개발 및 탄생된다. 장인의 숙련된 손을 거쳐 전통적인 수공예 방식이 최첨단 기술과 결합한다. 가방의 스킨은 신중하게 계획된 일련의 제조 단계를 거치기 전, 도장을 사용하거나 사전에 설정된 선을 따라 디지털 기계로 컷팅된다. 이 과정은 노하우와 기술의 뛰어난 숙달에 기초해 힘든 조정과 조화를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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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핸드백 이야기
팟캐스트 - 스텔라 테넌트(STELLA TENNANT)

아만다 할렉(Amanda Harlech)은 3.55 팟캐스트 시리즈의 새로운 에피소드에서 스텔라 테넌트(Stella Tennant)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스텔라는 핸드백 속 숨겨진 내용물이 상상력을 자극하여 매혹적인 물건으로 느끼게 만든다고 전했다. 

팟캐스트는 apple.podcast.com/chanel 에서 들을 수 있다.

#CHANELHandbag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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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핸드백 이야기
팟캐스트 - 수지 로우(SUSIE LAU)

가브리엘 샤넬의 아파트에서 녹음된 새로운 팟캐스트 에피소드에서는 패션 저널리스트인 수지 로우(Susie Lau)를 소개한다. "Style Bubble" 블로그의 창립자 수지는 아만다 할렉(Amanda Harlech)에게 샤넬 핸드백과 그녀의 관계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녀는 2.55 핸드백을 들고 다님으로써 많은 소지품을 한 번에 들고자 하는 욕심에서 벗어났고, 필수품과 불필요한 아이템을 구별하는 법을 배웠다고 전했다.

팟캐스트는 apple.podcast.com/chanel에서 들을 수 있다.

#CHANELHandbag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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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핸드백 이야기
팟캐스트 - 타무 맥퍼슨(TAMU MCPHERSON)

3.55 핸드백 이야기 팟캐스트의 다음 게스트는 "All the Pretty Birds" 블로그의 창립자 타무 맥퍼슨(Tamu McPherson) 이다. 깡봉 가 31번지(31 rue Cambon)에 위치한 가브리엘 샤넬의 파리 아파트에서 타무는 핸드백의 감상적인 가치와 디자이너 소장품간의 유사점을 발견했다. 가브리엘 샤넬이 상징적인 가치가 담긴 물건을 좋아했던 것처럼 타무에게 가방은 언제나 그녀의 삶과 경험이 연결되어있다.

팟캐스트는 apple.podcast.com/chanel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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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핸드백 이야기
팟캐스트 - 앤 베레스트(ANNE BEREST)

이번 세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아만다 할렉(Amanda Harlech)이 깡봉 가 31번지(31 rue Cambon)에 위치한 샤넬 창립자의 파리 아파트에서 프랑스 작가인 앤 베레스트(Anne Berest)를 인터뷰했다. 방에 들어선 앤은 가브리엘 샤넬이 수집한 책들을 통해 그녀의 개성과 문학에 대한 사랑을 단번에 알아차렸다. 앤 배러스트와 아만다 할렉은 방의 구조에 관해 이야기하며 핸드백과의 유사점을 발견했고, 방의 주인인 샤넬의 개성이 이 안에서 얼마나 많이 드러나는지 설명했다. 진정한 "작가의 가방"인 앤 베레스트의 2.55 핸드백: 작가의 영감을 받아 적을 수 있는 책, 펜, 공책이 없다면 완성되지 않을 것이다.  

팟캐스트는 apple.podcast.com/chanel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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