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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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er Sail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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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er Saillant

한국 작가, 이지용의 눈을 통하여 본 까멜리아

가브리엘 샤넬이 가장 좋아한 꽃, 까멜리아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이지용의 유리 공예품이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를 통해 재현되었다.
그의 작품을 살펴보면, 반투명한 흰색 층들이 창조성과 에너지를 상징하는 안쪽 중심에 놓은 주황색 층들을 감추고 있는 형태이다.
순수 광학 유리를 조합해 복잡한 내부 구조를 만들어내고 반투명한 표면을 일일이 손으로 다듬어 완성한 모습에서 샤넬의 디자인과 장인정신이 보여준다.

Clara Scremini Gallery, modern glass and ceramic expert 의 도움에 힘입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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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er Saillant

디뮤지엄

마드모아젤 프리베 서울이 한남동에 위치해 있는 디뮤지엄 건축물과 어우러진 모습.
방문객들로 하여금 오뜨 꾸뛰르, 샤넬 N° 5 향수와 비주 드 디아망 컬렉션 전시 공간을 감상과 동시에 샤넬 하우스가 창조해낸 작품들의 근원을 떠오르게 한다.

전시회는 6 월 23 일부터 7 월 19 일까지 일반에 공개된다.

#마드모아젤프리베서울
#mademoisellep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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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오프닝

마드모아젤 프리베의 새로운 에디션이 서울 한남동 디뮤지엄에서 전시회 프리뷰 문을 열었다.

지드래곤, 박신혜, 아이린, 캐롤라인 드 매그레(Caroline de Maigret) 등을 비롯해 모델 수주, 키쿠치 린코 등 국내외 샤넬 하우스의 앰배서더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샤넬에서 대표적인 크리에이션의 탄생 기원에 초점을 맞췄다.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파티는 수주의 디제잉 퍼포먼스와 지드래곤의 프라이빗 콘서트로 뜨거워진 파티의 열기를 더했다.

이번 전시는 6월 23일,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된다.
www.mademoiselleprive.chan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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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프라이빗 콘서트

오랜 기간 샤넬 하우스의 앰배서더인 지드래곤이 마드모아젤 프리베 서울 전시를 맞이하여 오프닝에 참석한 게스트들에게 특별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지드래곤은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신곡들로 파티에 열기를 더했다.

#마드모아젤프리베서울
#mademoisellep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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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피어난 파리

에펠탑 문양 자수 장식들이 블랙 튤 소재와 플라워 패턴들 사이에서 눈에 뛰며 재치 있는 밤의 분위기를 표현한다. 칼 라거펠트의 디자인은 2016/17 파리 코스모폴라이트 공방 컬렉션의 첫 선을 보인 빛의 도시 파리를 비유적으로 형상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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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소재

칼 라거펠트는 “제 컬렉션 작업을 수행하는 샤넬 공방들과 스튜디오, 전문 기술을 보유한 장인들 사이에 끊임없이 창조적인 영향을 주고받아요. 그러면서 점점 의상 실루엣이 세련된 모습으로 변화하고, 자수 및 디테일, 마감 장식들도 새로운 형태를 띠게 되지요.” 라고 설명한다.

해당 컬렉션은 현재 부티크와 chanel.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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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랄 비즈 장식

영국 모델 앨리스 데럴이 착용한 2016/17 파리 코스모폴라이트 공방 컬렉션의 드레스에 가미된 자수 장식은 파리 리츠 호텔의 꽃 장식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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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 보그 디너 파티
상하이 영화제

제 20회 상하이 영화제를 기념해 샤넬은 보그 필름과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다. 영화배우 리우 웬(Liu Wen) 과 바이바이허(Bai Bai He), 윌리엄 챈(William Chan)이 개막 기념 디너 파티 자리에 샤넬 의상을 착용하고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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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varo Beamud Cortes, Vogue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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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varo Beamud Cortes, Vogue China

파리 리츠 호텔에서의 리우 웬(LIU WEN)

중국 모델 리우 웬이 착용한 플라워 및 금빛 비즈 자수 장식이 가미되고 브레이드 장식이 들어간 크림 트위드 소재 자켓은 힙 라인을 덮는 기장으로 기존의 슈트 자켓을 탈피해 신선한 형태를 띤다.

부티크와 chanel.com에서 2016/17 파리 코스모폴라이트 공방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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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 Myung-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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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 Myung-Gu

<옥자> 시사회에 참석한 틸다 스윈튼

영국 영화배우 틸다 스윈튼이 서울에서 열린 <옥자> 시사회 자리에 2017/18 가을-겨울 레디 투 웨어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특히 틸다 스윈튼은 봉준호 감독이 연출한 이번 장편영화에서 맡은 역할을 위해 한복에서 영감을 얻은 샤넬 드레스 의상을 착용하였다. 그녀는 "저는 샤넬 하우스와 아주 가까운 사이예요. 샤넬 하우스에 제가 아주 많이 좋아하는 친구들도 많아요. 이번에 <옥자>에서 맡은 캐릭터에서 제가 흠모하는 샤넬의 모습이 바로 보였답니다. (중략) 지난 크루즈 쇼 때 제 시선을 사로잡았던 분홍색 한복을 떠올렸어요. 이 옷을 입으면 이 여성 CEO의 강렬한 모습과 그녀가 한국에 경의를 표하고 싶어 하는 마음을 표현하기에 완벽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지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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