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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er Sail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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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er Saillant

센 강변에서 즐기는 산책

열렬한 책 컬렉터이자 책 읽기를 사랑하는 칼 라거펠트는 센 강변을 따라 2018/2019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쇼의 무대를 장식하며 파리의 문학적 유산의 위대함에 찬사를 보낸다. 18세기부터 프랑스 문화의 모든 것을 대표해온 프랑스 학사원(Institute of France)에 선보이는 로맨틱한 무대 위로 파리의 감성이 고스란히 옮겨졌다.

#CHANELHauteCouture

© Olivier Sail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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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9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컬렉션
촬영 비하인드 신

칼 라거펠트는 오늘 열릴 쇼를 앞두고 그의 스튜디오에서 2018/2019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컬렉션 실루엣 사진을 비토리아 체레티(Vittoria Ceretti)를 모델로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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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라거펠트의 손에서 탄생한
오뜨 꾸뛰르 컬렉션

"오뜨 꾸뛰르는 꿈과 이상의 섬이라고 할 수 있으며 시간과 패션을 초월하는 럭셔리의 결정체입니다." 칼 라거펠트의 이러한 생각은 1918년 가브리엘 샤넬이 그녀의 꾸뛰르 하우스를 처음 오픈한 뒤 계속 이어져 온 샤넬의 신념과도 같은 것이다. 유니크한 노하우로 가득한 오뜨 꾸뛰르는 디자이너의 비전 및 각 작품에 샤넬 공방(Maisons d’art)의 장인정신으로 품격을 높이는 컷과 디테일의 완벽함에서 그 본질을 찾는다. 선, 형태, 구조의 정밀함은 백만 개 이상의 구슬로 장식된 단 한 점의 작품으로 모든 것이 설명된다. 이렇듯 오뜨 꾸뛰르는 모든 아이디어에 무한한 가능성을 부여한다. 그러한 창조성이야말로 인내심과 뛰어난 기술 수준이 잘 어우러질 때 가장 큰 힘을 발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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