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2019 칸 영화제
시상식

샤넬 하우스의 친구들인 페넬로페 크루즈(Penélope Cruz), 마리옹 꼬띠아르(Marion Cotillard), 계륜미(Gwei Lun-Mei), 발레리 파흐너(Valerie Pachner), 비에르지니 르도엔(Virginie Ledoyen), 가스파르 울리엘(Gaspard Ullie), 틸다 스윈튼(Tilda Swinton), 마고 로비(Margot Robbie), 사샤 루스(Sasha Luss), 아너 스윈튼 바이른(Honor Swinton Byrne)과 수주가 샤넬 의상을 착용하고 막바지에 이른 제72회 칸 영화제의 레드 카펫 행사에 올랐다.

더 자세한 내용은 chanel.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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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칸 영화제
하이라이트

코트 다쥐르(Cote d’Azur)에서 열린 시사회와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레드 카펫 위에 선 2019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자 에밀리 비샴(Emily Beecham), 그리고 마고 로비(Margot Robbie), 마리옹 꼬띠아르(Marion Cotillard), 틸다 스윈튼(Tilda Swinton), 아너 스윈튼 바이른(Honor Swinton Byrne), 사샤 루스(Sasha Luss) 와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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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scal LE SEGRETAIN /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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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scal LE SEGRETAIN / Getty Images

2019 칸 영화제에서의
스테이시 마르탱(STACY MARTIN)

배우이자 시네파운데이션(CineFoundation) 심사위원인 스테이시 마르탱(Stacy Martin)은 2016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의 실크 드레스를 입고 2019 칸 레드 카펫 행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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