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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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pril 10, 2018

핸드백 이야기:
카메라 케이스

포토그래퍼와 리포터의 케이스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샤넬의 카메라 케이스는 1980년대 컬렉션을 통해 첫 선을 보였다. 승마 세계에서 영감을 얻은 가브리엘 샤넬의 다이아몬드 퀼팅 모티브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2.55 핸드백과 동일한 체인이 눈에 띈다.

최신 컬렉션 속 카메라 케이스에는 가브리엘 샤넬이 평소 디자인에 포함하기 좋아했던 행운을 상징하는 럭키 참 장식이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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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pril 9, 2018

핸드백 이야기:
베니티 케이스

이번 디자인은 여행용 액세서리의 미니어처 버전으로 가브리엘 샤넬의 독창적인 세계를 새롭게 보여준다. 2016년에 출시된 베니티 케이스는 언뜻 보기에 바로 보이지 않는 자물쇠와 열쇠가 달려있어 보석 상자 같다. 숄더 스트랩과 손잡이를 이용해 어깨에 걸치거나 손에 들어 착용이 가능하다.

2018 봄/여름 컬렉션에서는 트위드와 이국적인 가죽의 핸드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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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April 7, 2018

핸드백 이야기:
수놓인 트위드

가브리엘 샤넬의 야망은 여성의 몸에 자유를 부여했다. 그녀는 환상적인 액세서리의 이름이 유래된 1955년 2월, 2.55 핸드백을 제작하기 시작했고, 의도적으로 사냥꾼 또는 군인의 가방처럼 몸에 걸쳐 착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디자인을 고안했다. 몇 년 후, 칼 라거펠트는 2.55 핸드백에서 영감을 받은 클래식 백을 구현해냈다. 샤넬의 상징적인 더블 C 로고를 가방의 잠금장치에 더했고 가죽을 감싼 체인 스트랩을 선보였다.

2018 봄/여름 컬렉션에서는 핸드백에 체크무늬 트위드 위 구슬 장식이 수놓인 새로운 텍스처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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