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THE SOUND OF CHANELL
여름을 위한 새로운 플레이리스트

샤넬 쇼의 사운드 트랙 크리에이터이자 칼 라거펠트와 오랫동안 함께 음악 작업을 진행해온 미쉘 고베르(Michel Gaubert)가 그의 여름 추천곡을 Apple Music에서 선보인다.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 캐롤라인 드 매그레(Caroline de Maigret), 이베이(Ibeyi)와 세바스티앙 텔리에(Sébastien Tellier)의 업데이트된 플레이리스트도 만나볼 수 있다.

#TheSoundofCHANEL
applemusic.com/chanel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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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 패션 박물관에서의
오뜨 꾸뛰르

프랑스 칼레(Calais)에 위치한 국제 레이스 패션 박물관(La Cite de la Dentelle et de la Mode)에서 최고급 레이스와 오늘날 이러한 레이스가 어떻게 오뜨 꾸뛰르에서 활용되는지 소개하는 새로운 전시, "오뜨 땅뗄(Haute Dentelle)"이 열린다. 샤넬은 메종과 공방(Métiers d’art)의 뛰어난 장인정신을 보여주는 11점의 앙상블을 선보인다. 그 중 한 점이자 칼 라거펠트가 직접 촬영한 2015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의 앙상블이 전시 포스터로 선정되었다.

레이스는 가브리엘 샤넬이 이브닝 가운을 제작할 때 가장 많이 사용했던 소재 중 하나였다. 1939년 기사에서 샤넬은 "레이스는 자연의 소재를 획기적으로 모방한 가장 아름다운 이미테이션 중 하나이며 (...) 튤과 레이스는 여성의 우아함에 고귀하며 품격있는 매력을 더하는데 가장 잘 어울리는 소재라고 생각한다"라고 언급하며 레이스의 사용을 추천한 바 있다. 칼 라거펠트 덕분에 샤넬은 프렌치 레이스의 전문 기술을 이어가며 컬렉션을 통해 레이스를 이용한 다양한 디자인을 시도하고 있다. 

#CHANELHauteCouture
“오뜨 땅뗄(Haute Dentelle)” 전시회
국제 레이스 패션 박물관,
프랑스 칼레
2019년 1월 6일까지 

슬로프를 위한 코코 네쥬(COCO NEIGE) 주얼리

크레스트, 문부츠, 눈송이 그리고 메달 모양의 귀걸이, 브로치, 팬던트: 최초의 코코 네쥬(Coco Neige) 컬렉션의 주얼리는 스키의 세계와 샤넬 하우스의 코드를 함께 담아냈다. 

컬렉션은 chanel.com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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