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바네사 파라디(VANESSA PARADIS)
세자르 어워드(CÉSAR)로의 여정

제 43회 세자르 어워드(César)의 사회를 맡은 샤넬 하우스 앰배서더인 프랑스 여배우 바네사 파라디(Vanessa Paradis)는 칼 라거펠트가 디자인한 오뜨 꾸뛰르 드레스를 입고 시상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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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ien Hekimian/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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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ien Hekimian/Getty Images

바네사 파라디(VANESSA PARADIS)
2018 세자르 어워드(CÉSAR)

2018 세자르 어워드(César) 최우수 작품상 수상의 발표자로 초대된 프랑스 여배우이자 샤넬 하우스 앰배서더인 바네사 파라디(Vanessa Paradis)가 샤넬 2018 봄/여름 오뜨 꾸뛰르 드레스를 입고 레드 카펫에 등장했다.

#CHANELHauteCo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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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ila Smara

오뜨 꾸뛰르 피팅

샤넬 하우스 앰배서더인 바네사 파라디(Vanessa Paradis)가 제 43회 세자르 어워드(César)에 참석하기 전, 드레스 피팅을 위해 파리 깡봉 가 31번지(31 rue Cambon)에 위치한 오뜨 꾸뛰르 살롱을 방문했다

3월 6일, 화요일
2018/19 가을/겨울 컬렉션

샤넬의 2018/19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 쇼가 파리에 위치한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곧 선보일 예정이다.

#CHANELFallW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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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장갑

브레이슬릿과 커프스가 서로 조화를 이루며 투명한 PVC 장갑을 완성한다.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우아하게 수 놓인 자수 장식은 샤넬 하우스의 시그니처 패딩을 잘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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