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회의
화려한 오프닝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회가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 홍콩 배우 서호영(Hilary Tsui), 모델 수주(Soo Joo Park), 캐롤린 드 매그레(Caroline de Maigret), 그리고 홍콩 배우 원예림(Angela Yuen) 등의 게스트들과 함께 홍콩의 PMQ에서 오픈했다.
mademoiselleprive.chanel.com

00/8
new-staging

© Olivier Saillant

새로운 스테이지

샤넬의 다양한 예술적 노하우가 홍콩 PMQ의 특별한 건축학적 세팅과 어우러진 새로운 스테이지에서 선보인다. 샤넬의 헤리티지가 이 쇼를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작품들과 셀렉션이 살아숨쉬는 전시회에서 소개된다.

00/4
private-concert-in-hong-kong

홍콩에서의 프라이빗 콘서트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회 오프닝은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가 샤넬의 게스트들을 위해 선보인 프라이빗 콘서트의 뛰어난 퍼포먼스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MademoisellePriveHK

00/13
the-mademoiselle-prive-exhibition-opens-in-hong-kong

홍콩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회 오픈

홍콩은 샤넬의 세계와 그 안에 숨겨져 있는 훌륭한 재능을 엿볼 수 있는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회의 세 번째 쇼를 주최한다. 모델 카이아 거버(Kaia Gerber),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 캐롤린 드 매그레(Caroline de Maigret), 그리고 홍콩 배우 원예림(Angela Yuen)이 그 장엄한 오프닝 밤의 게스트로 초대되었다.

#MademoisellePriveHK

홍콩에서 열리는 마드모아젤 프리베

세 번째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회가 홍콩 PMQ에서 1월 13일에 열린다.

전시 방문 예약과 이벤트 소식을 받아보기 위한 앱 다운로드는 mademoiselleprive.chanel.com 에서 가능하다.

00/6
new-pop-up-boutique-in-courchevel

© Olivier Saillant

쿠쉬빌(COURCHEVEL)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팝업 부티크

이번 겨울, 샤넬이 쿠쉬빌(Courchevel) 부티크를 재단장한다. 이 팝업 공간은 해마다 이 곳에서 소개될 최신 디자인과 조화를 이룬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이번 시즌에는 Fall-Winter 2017/18 Ready-to-Wear collection (2017/18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과 Cruise 2017/18 collection(2017/18 크루즈 컬렉션)이 샤넬 하우스의 코드와 잘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의 공간에서 선보인다.

2018년 4월 말까지 오픈

오전 11:30-오후 1:30, 그리고 오후 3-8시
ISBA 건물
쿠쉬빌(Courchevel) 1850

credits
credits

© Serge Lebon

marine-vacth-lexpress-dix

© Serge Lebon

렉스프레스 디스(L'EXPRESS DIX)에 실린
마린 백트(MARINE VACTH)

"나에게 샤넬의 스토리는 크고 중요하다. 샤넬은 코르셋으로부터의 해방이며, 프랑스식 우아함과 활동적이고 스포츠를 좋아하는 독립적인 여성의 상징이다." 프랑스 여배우 마린 백트(Marine Vacth)가 프랑스 스타일 매거진 렉스프레스 디스(L'Express diX)와의 최근 인터뷰에서 한 이야기이다. 샤넬의 새로운 앰배서더인 그녀는 포토그래퍼 세르쥬 레블롱(Serge Leblon)이 촬영한 이번 화보에서 크루즈 컬렉션을 착용했다. 백트는 또한 2018년 1월 10일에 개봉하는 프랑스 영화감독 조안 쳄라(Joan Chemla)의 첫 장편 영화 '이프 유 쏘우 히즈 하트(If you saw his heart)'에서 그녀의 역할에 관해서도 이야기했다.

2017/18 크루즈 컬렉션은 부티크와 chanel.com 에서 만날 수 있다.

credits
credits

© Nachlass Madame d’Ora, Museum für Kunst und Gewerbe Hamburg

madame-d-ora-retrospective-in-hamburg

© Nachlass Madame d’Ora, Museum für Kunst und Gewerbe Hamburg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마담 도라(MADAME D'ORA) 회고전

12월 21일부터 함부르크 미술 공예 박물관에서 마담 도라(Madame d’Ora)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오스트리아 출신의 포토그래퍼 도라 칼무스(Dora Kallmus)의 회고전을 주최한다. 1920년대 파리 예술 분야의 한 획을 그었던 그녀는 당시 매거진에 실리던 사진이 삽화로 대체되기 시작했을 때 패션 포토그래피의 선구자로 알려져있다.

그녀는 비엔나와 파리에서 그녀의 신선한 접근 방식과 동적인 초상화의 진가를 알아본 보헤미안과 부르주아 멤버들의 사진을 촬영했다. 그녀의 폭넓고 범세계적인 작품들은 당시의 아방가르드 트렌드가 반영되었으며, 이는 이번 회고전에 전시되는 그녀의 가브리엘 샤넬 초상화 작품과 샤넬 디자이너들의 컬렉션을 촬영한 작품에도 잘 나타난다. 또한, 이번 회고전은 가브리엘 샤넬이 디자인한 작품 한 점을 포함하여 오리지널 프린트와 그 시대의 의상들도 특별 전시된다. 

마담 도라(Madame d’Ora). Make Me Beautiful!(나를 아름답게 하라!)

12월 21일부터 3월 18일까지

함부르크 미술 공예 박물관

Steintorplatz 20099 독일 함부르크

mkg-hamburg.de

공유하기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