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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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er Sail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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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er Saillant

덴두르(DENDUR) 신전 :
샤넬 공방(MÉTIERS D'ART) 쇼의 무대

칼 라거펠트는 2018/19 공방(Métiers d'art) 쇼의 무대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내에 자리한 덴두르(Dendur) 사암 신전을 선택했다. 기원전 15세기 로마의 아우구스투스 황제에 의해 지어진 이 신전은 오늘날 고대 이집트를 상징하는 최고의 유물 중 하나로 꼽힌다. 신전은 원래 누비아 지역에 위치하고 있었으나, 미국이 누비아의 역사 건축물 보호를 적극적으로 지원하자 이에 대한 보답으로 1965년 선물로 보내졌다. 신전은 35년이 넘는 시간동안 발견된 26,000점에 이르는 고고학적인 유물들과 함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새클러 관(Sackler Wing)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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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urtesy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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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urtesy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샤넬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1946년부터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부속 기관이 된 뉴욕 의상 연구소는 지금까지 몇몇의 가장 인상 깊은 패션 전시회를 개최해왔다. 의상 연구소는 샤넬 하우스의 대담한 정신을 공유하며 2005년에는 대규모의 샤넬 회고전을 위한 완벽한 무대를 제공하기도 했다. 1920년대 가브리엘 샤넬이 선보였던 디자인들이 칼 라거펠트의 작품들과 나란히 전시되었다. 또한 2016년 "마누스 x 마키나(Manus x Machina)"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은 패션과 기술적인 혁신 사이의 관련성을 경험하며 수많은 샤넬 룩을 둘러볼 수 있었다.

샤넬 하우스의 디자인은 전시될 뿐만 아니라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 릴리-로즈 뎁(Lily-Rose Depp)과 같은 셀러브리티 게스트와 하우스 앰배서더들이 해마다 멧 갈라(Met Gala)에 착용하고 참석한다. 12월 4일, 칼 라거펠트는 2018/19 공방(Métiers d’art) 컬렉션을 선보일 장소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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