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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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뜨 꾸뛰르 쇼의
하이라이트

“오뜨 꾸뛰르는 파리 그 자체입니다”
칼 라거펠트가 선보이는 2018/2019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컬렉션은 파리의 다양한 풍경과 소리로부터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샤넬 하우스 앰배서더인 페넬로페 크루즈(Penélope Cruz), 릴리-로즈 뎁(Lily-Rose Depp), 바네사 파라디(Vanessa Paradis)와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는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 있는 프랑스 한림원의 돔 아래에서 처음으로 컬렉션을 감상했다.

#CHANELHauteCo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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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네크라인

칼 라거펠트는 2018/2019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컬렉션에서 다양한 네크라인을 선보였다. 프랑스 한림원 회원들이 입었던 예복을 연상하게 하는 하이 칼라, 파리지앵 여성의 스타일을 표방한 퍼프 소매와 매치한 빅토리안 레이스 칼라를 비롯하여 탭칼라, 자보, 보 칼라 등의 다양한 디자인이 실루엣을 완성하고 폭이 넓은 깃털로 장식되어 어깨를 덮는 칼라는 부드러운 곡선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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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을 끄는 실루엣

2018/2019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컬렉션은 트위드 슈트와 이브닝 가운의 실루엣을 분할하는 느낌을 주는 지퍼 디자인이 특징이다. 핑거리스의 긴 장갑을 돋보이게 하는 짧은 소매의 재킷은 브레이드 장식을 가미하고 브로케이드와 실크 라이닝으로 대조되는 느낌을 주었다. 드레스는 같은 디자인으로 제작하였으며 옆면에 슬릿을 넣은 미니스커트 아랫부분에는 자수 장식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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