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칼 라거펠트의 영감

샤넬 하우스의 아트 디렉터, 칼 라거펠트가 2018/19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탄생시키는데 영감을 준 것에 관해 이야기한다.

2018/19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쇼

칼 라거펠트가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선보인 2018/19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쇼의 룩.

#CHANELFallWinter

00/4
the-31-handbag-fall-winter-2018-19

'31' 핸드백
2018/19 가을/겨울

2018/19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칼 라거펠트는 프린트,투톤 컬러, 퀼트, 소프트 레더, 에나멜 레더 등 다양한 소재로 제작된 '31' 핸드백을 선보였다. 코랄 오렌지, 연핑크, 후크시아 및 포피 레드 컬러의 핸드백은 매칭 컬러의 핑거리스 장갑과 함께 착용하여 활기를 더했다.

00/16
atmosphere-of-the-show-fall-winter-2018-19

쇼의 분위기
2018/19 가을/겨울

파리에 위치한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아치형 천장 아래 꾸며진 숲속에서 모델들이 차례로 행진하고 있다. 바닥까지 오는 긴 코트 또는 브레이드로 장식된 다운 재킷을 입은 모델들은 낙엽이 쌓인 무대를 성큼성큼 걸어간다. 가을의 색감과 잘 어우러진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디테일: 꽃 자수와 잎이 무성한 레이스 세공은 적갈색, 브라운, 모스 그린 그리고 파인 그린 톤이 어우러진 트위드, 울과 코듀로이를 한층 더 포근한 느낌으로 연출한다. 루렉스로 강조된 베이지색의 니트웨어, 긴 스카프들과 고데(godet) 드레스는 나무껍질이 프린트된 부츠와 매칭되었다. 나무 아래에 자리 잡은 게스트 중에는 키이라 나이틀리(Keira Knightley), 바네사 파라디(Vanessa Paradis), 리우웬(Liu Wen) 그리고 박신혜(Shin Hye Park) 등 셀러브리티들이 포함돼 있다.

winter-warmth

겨울의 따뜻함

2018/19 가을/겨울 컬렉션 쇼에서 공개된 페이크 퍼 니트 드레스는 트위드 정장의 톤과 텍스처를 반영해 조화로운 디자인을 표현했다.

fallen-leaves

낙엽

그랑 팔레의 둥근 지붕 꼭대기에서 포착된 백스테이지 현장. 모델들이 착용한 이번 컬렉션의 식물 테마 디자인은 꽃무늬와 나뭇잎, 나무껍질 프린트가 자연스럽게 조화되었다.

공유하기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