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2018/19 크루즈 쇼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칼 라거펠트가 소개하는 2018/19 크루즈 쇼의 전체 룩이 소개됐다.

#CHANELCruise


00/5
after-party-at-the-grand-palais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의
애프터 파티

2018/19 크루즈 쇼에 초대된 손님들은 가수 코린(Corine)의 특별 공연과 애프터 파티를 즐기기 위해 "라 파우자(La Pausa)" 여객선에 탑승했다.

#CHANELCruise

00/4
sailor-stripes-cruise-2018-19

세일러 스트라이프
2018/19 크루즈 컬렉션

깃털이 장식된 드레스에는 블루, 화이트 컬러의 수평 스트라이프가 연출됐다. 세일러 유니폼의 상징인 스트라이프는 컬렉션 전반에 걸쳐 포플린 면, 실크 시폰, 피시네트(fishnet) 등의 소재와 함께 활용되어 탑, 커프 브레이슬릿, 핑거리스 장갑에 다양한 모티브로 디자인되었다.
 
#CHANELCruise

00/12
guests-at-the-cruise-2018-19-show

2018/19 크루즈 쇼의
게스트들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 릴리 로즈 뎁(Lily-Rose Depp), 마고 로비(Margot Robbie)가 파리에서 열린 2018/19 크루즈 쇼에 게스트로 참석했다. 그들은 쇼를 위해 여객선 선착장으로 변한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유리 천장 아래에서 칼 라거펠트의 2018/19 크루즈 컬렉션을 감상했다.

#CHANELCruise

00/3
the-beret-cruise-2018-19

베레모
2018/19 크루즈 컬렉션

이번 시즌, 해상에서 영감을 받은 베레모를 착용한 모델들이 "라 파우자(La Pausa)" 여객선에 승선할 준비를 마쳤다. 솔기가 없는 모양은 깔끔한 곡선을 만들어 냈다. 유연한 질감을 살린 트위드 위 스팽글로 수 놓은 스타일이 조화를 이뤘다. 때로는 순백 색상 속 블루, 삼색의 화이트, 코랄, 살구 색을 크로스 해치 모양으로 교차시켜 전형적인 여름을 표현한 크루즈 컬렉션의 영감을 반영한다.

#CHANELCruise

00/4
la-pausa-an-emblem-of-cruise-2018-19

"라 파우자(LA PAUSA)" 의 표식
2018/19 크루즈 컬렉션

이번 시즌, 칼 라거펠트는 지중해의 공기를 실루엣에 담아냈다. 리비에라의 로크브륀느-카프-마르탱(Roquebrune-Cap-Martin)에 위치한 가브리엘 샤넬이 지은 별장 "라 파우자(La Pausa)"를 2018/19 크루즈 컬렉션에서 공개된 트위드 재킷과 단추, 팔찌, 스웨터 위에 새겼다.

#CHANELCruise

00/9
atmosphere-at-the-cruise-2018-19-show

2018/19 크루즈 쇼의
분위기

칼 라거펠트는 밤이 깊어지자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 정박된 샤넬 여객선 "라 파우자(La Pausa)" 위에서 2018/19 크루즈 컬렉션을 선보였다.

#CHANELCruise

공유하기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