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 Benoît Pevere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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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noît Peverelli

Sunday, November 18, 2018

2018/19 크루즈 컬렉션의
트위드 실루엣

샤넬 컬렉션의 시그니처 원단인 트위드는 다양한 텍스처, 형태와 컬러로 연출되며 시즌마다 변화를 이룬다. 트위드는 반짝이고 밝은 파스텔 톤의 눈부신 화이트 컬러 또는 캔디 핑크 컬러의 시퀸 장식 등 다양한 소재와 생기 있는 컬러로 혼합된다. 매우 짧고 기하학적인 형태의 드레스는 놀랄만큼 매끄러운 디자인을 선보이며, 브레이드 장식으로 테두리를 두른 포켓은 드레스의 대칭적인 미를 강조한다. 라운드넥 또는 터틀넥은 시프트 드레스 특유의 심플한 디자인과 편안한 움직임을 돋보이게 한다. 경쾌한 팝 컬러의 베레모와 화이트 타이츠를 액세서리로 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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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November 17, 2018

궁극의 장인정신: 프린트 드레스

실크 쉬폰 소재의 주름장식은 공방 르마리에(Lemarie)에서 블루 컬러의 리크랙(rickrack)으로 장식했다. 이를 같이 꿰매면, 여객선과 바람장미 프린트가 들어간 드레스의 소매와 단이 만들어진다. 트위드 베레모, 가죽 미노디에르(minaudiere), 화이트 타이츠, 메리 제인 슈즈를 액세서리로 함께 매치하여 매력적인 2018/19 크루즈 룩을 연출한다.

컬렉션은 부티크와 chanel.com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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