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2018/2019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룩

오늘,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오뜨 꾸뛰르 컬렉션이 베일을 벗는다.

#CHANELHauteCouture


cre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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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ne Comb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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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ne Combaz

샤넬 공방

오뜨 꾸뛰르 작품은 경험이 풍부한 수석 재봉사의 손길에서 탄생한다. 민첩하고 뛰어난 그들의 솜씨는 칼 라거펠트의 섬세한 스케치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전체적인 실루엣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디자인의 첫 번째 해석은 얇은 면과 린넨에서 시작한다. 컬렉션을 준비하기 위해 60에서 70점에 이르는 룩이 승인되고 나면 한꺼번에 모아서 재봉하고 세심한 자수 작업을 거친다. 패브릭은 아틀리에 “플루(flou)”에서 재단이 되거나 드레스, 블라우스 또는 다른 용도로 결정이 되며 조직감이 있는 텍스타일은 “재단”에 쓰이기도 하는데 매우 정확한 공정이 요구되는 일이다. 아틀리에 “플루(flou)”는 다소 복잡한 재단 작업으로 구조화된 작품을 만드는 데 있어서 전문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는 “재단” 공방과 충분한 대화를 통해 공정을 진행한다.

서울에서 진행된 파리-함부르크 공방 컬렉션
팝업 오프닝 속 게스트들

서울, 'SJ 쿤스트할레'에서 진행된 파리-함부르크 공방 컬렉션 팝업 오프닝의 게스트 중 제니, 수주 그리고 아이린(Irene Kim)이 초대되었다.

팝업 공간은 7월 13일까지 오픈한다.

#CHANELMetiers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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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쿤스트할레'
화려한 오프닝

서울에 위치한 팝업 공간에서 샤넬 하우스 앰배서더와 친구들을 환영하는 프라이빗 쇼가 열렸다. 게스트들은 새로운 무대에서 가장 최신의 공방(Métiers d’art) 컬렉션 실루엣을 감상했다.

#CHANELMetiers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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