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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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상하이/////오디세이

Travelling first from Paris to Shanghai for the Métiers d’Art fashion show last December, the Paris-Shanghai 샤넬의 공방 컬렉션인 파리-상하이 컬렉션은 작년 12월 파리를 시작으로 상하이에 이르는 여정을 거쳐 이제 홍콩에 도달했다.
샤넬은 조이스 부티크(JOYCE Boutique)의 전용 쇼윈도를 장식한 초현대적인 감각의 데코를 통해 이 오디세이의 중심 테마를 보여주고 있다

샤넬은 최초로 조이스 부티크에 레디-투-웨어, 악세서리, 슈즈 등을 선보이게 되었다. 이는 홍콩 센트럴의 G/F New World Tower에서 7월 9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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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라거펠트, 일일 편집장이 되다

프랑스 일간지 리베라시옹(Libération)이 6월 22일자의 일일 편집장으로 독보적인 거장을 초대한다.
샤넬의 아트 디렉터이자 사진가, 영화감독, 출판인으로 유명한 칼 라거펠트가 리베라시옹의 일일 편집장으로서 표제에 대한 논평도 하고 독점 인터뷰도 허락했는가 하면, 당일 지에 수록 할 삽화도 직접 그렸다.
리베라시옹은 이번 칼 라거펠트 관련 24페이지 기획을 실은 소장판을 특수지에 찍어냈다.

Libération.fr 에서 월요일 아침의 기자 회견 보기

ⓒ 리베라시옹,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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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트로페(SAINT-TROPEZ)의 임시 부티크

샤넬은 이번 여름 6월 23일부터 10월 3일까지 생 트로페에 임시 부티크를 연다
샤넬의 대표적인 블랙, 화이트, 베이지, 레드 컬러를 이용해 이 18세기 대저택을 현대적 감각의 데코로 재탄생 시켰다.
이는 유명한 ‘리스 광장 (Place des Lices)’과 세네키에르 카페(café Sénéquier)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누구나 쉽게 들를 수 있는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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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쇼핑

파리-상하이 컬렉션 데코

31 rue Cambon,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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