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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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May 20, 2018

클로징 세레모니
칸 영화제 속 샤넬, 마지막 날

팔레 데 페스티벌(Palais des festivals).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린 2019년 칸 영화제의 레드카펫 위에서 여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와 마가지아 실버펠트(Magaajyia Silberfeld)가 샤넬 컬렉션을 입었다. 영화제는 테리 길리엄(Terry Gilliam) 감독의 영화 '돈키호테를 죽인 사나이(The Man Who Killed Don Quixote)' 프리미어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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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May 19, 2018

바네사 파라디(VANESSA PARADIS) & 케이트 모건(KATE MORAN)
칸 영화제 속 샤넬, 열째 날

영화 '나이프 + 하트 (Knife + Heart)' 프리미어.
샤넬 하우스 앰배서더이자 영화의 주연 배우인 두 사람이 샤넬 드레스를 입고, 칸 영화제에서 진행된 얀 곤잘레스(Yann Gonzalez) 감독의 영화 '나이프 + 하트 (Knife + Heart) 프리미어 행사에 도착했다.

#CHANELinCannes

cre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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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hn Phill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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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hn Phillips

Friday, May 18, 2018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
칸 영화제 속 샤넬, 열째 날

영화 '나이프 + 하트 (Knife + Heart)' 프리미어.
지난 밤, 샤넬 하우스 앰배서더이자 심사위원 멤버인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가 샤넬 의상을 착용하고 얀 곤잘레스(Yann Gonzalez) 감독의 영화 '나이프 + 하트 (Knife + Heart) 프리미어 행사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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