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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일 룩

2018/19 가을/겨울 컬렉션의 '하이 프로파일' 실루엣은 오뜨 꾸뛰르 룩을 재정의한다. 칼 라거펠트는 트위드, 벨벳과 시폰 소재의 스커트와 롱 드레스 옆면에 지퍼가 달린 슬릿을 가미해 다리의 곡선을 우아하게 강조했다. 옆면에 오픈된 부분 안쪽으로는 트위드 또는 시퀸 소재의 브레이드로 매치되는 미니스커트 라인이 더욱 길어 보인다.

© Vittorio Zunino Celot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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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ttorio Zunino Celotto

정교하게 수놓인 깃털 장식

공방 미쉘(Michel)의 벨벳 헤드피스는 이번 컬렉션의 룩과 조화롭게 매치되었다. 공방 르마리에(Lemarié) 속 워크샵에서 제작한 깃털로 장식된 액세서리들은 오뜨 꾸뛰르 컬렉션을 완성도있게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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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컬러

예술과 문학의 도시인 파리의 색채는 역사적인 건물 지붕의 아몬드 그린부터 밤에 비친 센느 강의 은빛까지 모두 컬렉션 색상에 반영되었다. 동이 틀 무렵 파리 하늘의 연보라(mauve) 색과 함석 지붕의 회색빛이 슈트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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