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2017/18 샤넬 공방(MÉTIERS D'ART)
샤넬의 가브리엘 백

울과 벨벳 소재로 제작된 샤넬의 파리-함부르크 가브리엘 백은 컬렉션의 트위드 실루엣과 조화를 이루며 도시의 빛을 연상시키는 색상을 띄고 있다.

#TheCHANELGABRIELLE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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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을 향한 장인 정신:
공방 르사주(LESAGE)의 트위드

마드모아젤 샤넬이 제작한 트위드는 남성복에서 차용된 모직물 소재로 샤넬 스타일의 핵심이 되었다. 직물을 구성하는 다양한 종류의 실은 독특하고 불규칙한 모양을 띈다. 칼 라거펠트는 선명한 재료와 모티브를 지닌 공방 르사주(Lesage)의 익스클루시브한 트위드로 대담하고 의미가 담긴 디자인을 창조한다.

2017/18 샤넬 공방(Métiers d’art) 컬렉션의 트위드는 울과 벨벳 리본, 그리고 루렉스(lurex) 실을 엮어 만들었다. 체크 무늬 디자인은 컬렉션이 공개된 함부르크 도시의 수많은 운하와 다리가 얽혀있는 모습을 연상하게 한다. 곳곳에 블루가 조금씩 섞인 오렌지에서 브라운 색상까지 이르는 디자인에서 부두에 쌓인 형형색색의 화물 컨테이너의 모습도 엿볼 수 있다.


샤넬 공방(Métiers d’art)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chanel.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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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드 장식의 주얼리

2017/18 파리-함부르크 공방 컬렉션(Paris‑Hamburg 2017/18 Métiers d’art collection)에서 공개된 공방 데뤼(Desrues)의 유리 구슬로 장식된 주얼리는 얇게 땋은 끈 모양을 띈다.

#CHANELMetiersdArt

cre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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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dern Weekly, Jack Dav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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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dern Weekly, Jack Davison

마린 백트(MARINE VACTH)
모던 위클리 화보

포토그래퍼 잭 데이비슨(Jack Davison)과 함께 작업한 모던 위클리 화보 속 여배우이자 샤넬 앰배서더인 마린 백트(Marine Vacth)는 2017/18 샤넬 공방(Métiers d’art) 컬렉션의 수트를 착용했다.

파리-함부르크 컬렉션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부티크와 chanel.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CHANELMetiers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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