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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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December 3, 2010

바네사 빠라디, “생 제르맹 (ST GERMAIN)”을 부르다

2010년 여름, 바네사 빠라디는 프랑스내에서 20여 차례의 어쿠스틱 공연을 했다. “조 르 택시(Joe le taxi)”부터 “디바 이딜리(Divine Idylle)”에 이르는 공연 레퍼토리가 현악 4중주 단까지 참여한 8명의 어쿠스틱 뮤지션을 통해 재해석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이번 여름 공연은 7월 12일 베르사이유 궁전의 로얄 오페라에서 열린 공연을 실시간으로 담은 동영상을 비롯해 공연실황 앨범으로도 출시되었다.

“베르사이유 궁전에서의 하룻밤(Une nuit à Versailles)”이 포함된 이번 디럭스 컬렉터스 한정판에는 칼 라거펠트가 촬영한 바네사 파라디의 독점 화보도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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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November 30, 2010

싱가포르 -
지상 650 피트 높이에서 펼쳐진 패션쇼

11월 18일, 샤넬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 빌딩 옥상에서 특별한 행사를 개최했다.

싱가포르 하늘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가운데, 492피트(약 150미터)에 달하는 넓은 수영장 무대 위에서 지난 5월 생트로페에서 처음 선보였던 2010/11년 크루즈 컬렉션 쇼가 리메이크되었다.

석양이 질 무렵 샌즈 스카이 파크는 게스트를 위한 파티장으로 변신했다.

이 패션쇼는 마리나 베이 샌즈 빌딩 1층에 피터 마리노가 설계한 복층 구조의 샤넬 부티크가(648m2) 오픈하게 됨에 따라, 이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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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November 24, 2010

샤넬
도쿄에 생트로페를 재현하다

11월 17일, 샤넬은 도쿄의 가장 트렌디한 쇼핑 장소인 오모테산도 부티크에서 2010/11 크루즈 컬렉션 런칭을 기념하여 고객을 맞이했다

이 행사를 위해 오모테산도 부티크는 지난 5월 생트로페에서 펼쳐진 패션쇼의 이미지로 재단장되었다.
부티크와 건물 4층에 위치한 테라스는 파티를 위해 생트로페의 카페처럼 꾸며졌고, 패션 쇼의 음악에서 영감 받은 라이브 음악 연주를 배경으로, 그 곳에서 패션계 셀레브리티와 저널리스트, 블로거들이 파티를 즐겼다.

디스플레이는 열흘간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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