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misshapes-carolinedemaigret-and-joanapreiss-at-chanel-colette-march-9th

미스셰입스(MISSHAPS), 캐롤라인 드 매그렛(CAROLINE DE MAIGRET), 조안나 프레이스(JOANA PREISS)
3월 9일 샤넬-콜레뜨에서

오후 4시에서 7시까지, 미스셰입스, 캐롤라인과 조안나는 샤넬-꼴레뜨 팝업 스토어에서 샤넬 핸드백을 새롭게 변모시킨다. 파리 생또노레 거리 336-340에 위치하고 있다.

뉴욕의 유명 DJ 트리오 ‘미스셰입스’의 멤버는 리 르작과 죠든 니콜이다. 뉴욕 시내에서 처음 시작된 ‘미스셰입스’ 파티는 이제 전 세계를 투어하고 있다.

캐롤라인 드 매그렛은 프랑스 모델이다. 음악 레이블 “보너스 트랙 레코드(Bonus Tracks Records)”의 창시자로 최근에는 크리스토퍼 톰슨(Christopher Thompson)이 감독한 “버스 팔라디움(Bus Palladium)”의 사운드트랙을 출시했다.

여배우인 조안나 프레이스는 원래 클래식 음악을 전공했다가 영화계로 전향했다.

00/10
making-of-the-press-kit-2

프레스 킷 메이킹 오브

Fall-Winter 2011/12 Ready-to-Wear
Studio 7L, Paris

Photos: Olivier Saillant

fafi-at-chanel-colette-march-7th

파피(FAFI), 샤넬-콜레뜨에서
3월 7일

오후 4시에서 6시까지, 파피는 파리 생또노레 336-340에 위치한 샤넬-꼴레뜨 팝업 스토어에서 샤넬 핸드백을 새롭게 제작한다.

프랑스 툴루즈에서 태어나고 자란 파피의 존재감은 1994년 그곳의 벽면에 그림을 그리면서 크게 부각됐다. 당시 재미있고 섹시하며 때로는 공격적이기도 한 그녀의 캐릭터가 그래피티 예술 세계에서 주목을 받았다. 정형화된 여성성을 탐구한 후 그것을 자신의 장점을 살려 승화시켜 내면서 대단한 관심을 모은 것이다. 그 후 그녀의 붓과 페인트에서 탄생한 수천 종류 ‘파피넷(Fafinettes)’과의 여행이 시작됐다.

공유하기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