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 Olivier Sail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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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er Saillant

2018/2019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컬렉션
촬영 비하인드 신

칼 라거펠트는 오늘 열릴 쇼를 앞두고 그의 스튜디오에서 2018/2019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컬렉션 실루엣 사진을 비토리아 체레티(Vittoria Ceretti)를 모델로 촬영했다.

#CHANELHauteCo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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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라거펠트의 손에서 탄생한
오뜨 꾸뛰르 컬렉션

"오뜨 꾸뛰르는 꿈과 이상의 섬이라고 할 수 있으며 시간과 패션을 초월하는 럭셔리의 결정체입니다." 칼 라거펠트의 이러한 생각은 1918년 가브리엘 샤넬이 그녀의 꾸뛰르 하우스를 처음 오픈한 뒤 계속 이어져 온 샤넬의 신념과도 같은 것이다. 유니크한 노하우로 가득한 오뜨 꾸뛰르는 디자이너의 비전 및 각 작품에 샤넬 공방(Maisons d’art)의 장인정신으로 품격을 높이는 컷과 디테일의 완벽함에서 그 본질을 찾는다. 선, 형태, 구조의 정밀함은 백만 개 이상의 구슬로 장식된 단 한 점의 작품으로 모든 것이 설명된다. 이렇듯 오뜨 꾸뛰르는 모든 아이디어에 무한한 가능성을 부여한다. 그러한 창조성이야말로 인내심과 뛰어난 기술 수준이 잘 어우러질 때 가장 큰 힘을 발휘하게 된다.

2018/2019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룩

오늘,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오뜨 꾸뛰르 컬렉션이 베일을 벗는다.

#CHANELHauteCouture


credits
credits

© Anne Comb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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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ne Combaz

샤넬 공방

오뜨 꾸뛰르 작품은 경험이 풍부한 수석 재봉사의 손길에서 탄생한다. 민첩하고 뛰어난 그들의 솜씨는 칼 라거펠트의 섬세한 스케치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전체적인 실루엣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디자인의 첫 번째 해석은 얇은 면과 린넨에서 시작한다. 컬렉션을 준비하기 위해 60에서 70점에 이르는 룩이 승인되고 나면 한꺼번에 모아서 재봉하고 세심한 자수 작업을 거친다. 패브릭은 아틀리에 “플루(flou)”에서 재단이 되거나 드레스, 블라우스 또는 다른 용도로 결정이 되며 조직감이 있는 텍스타일은 “재단”에 쓰이기도 하는데 매우 정확한 공정이 요구되는 일이다. 아틀리에 “플루(flou)”는 다소 복잡한 재단 작업으로 구조화된 작품을 만드는 데 있어서 전문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는 “재단” 공방과 충분한 대화를 통해 공정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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