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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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gue Brésil, Août 2018 — Luigi & Iango, Pedro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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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gue Brésil, Août 2018 — Luigi & Iango, Pedro Sales

그레이스 엘리자베스(GRACE ELIZABETH)
2018/19 가을/겨울

모델 그레이스 엘리자베스(Grace Elizabeth)가 루이지(Luigi)와 이앙고(Iango)가 촬영한 보그 브라질 9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그녀는 공방 데뤼(Desrues)가 제작한 비주 스트랩으로 장식된 2018/19 가을/겨울 컬렉션의 이어링, 가죽 장갑 그리고 블랙 레이스 드레스를 착용했다.

#CHANELFallW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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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디드 재킷
2018/19 가을/겨울

칼 라거펠트가 샤넬의 아이코닉 재킷을 새롭게 재해석한 다운 재킷은 갈고리 모양의 쉐브론 무늬로 장식되어 섬세한 레이스 디자인의 이브닝 가운과 대조를 이룬다. 재킷은 퀼팅 무늬의 방수 소재로 제작되어 샤넬 하우스의 코드를 스포츠 웨어와 조화시켰다. 가브리엘 샤넬은 폴 모랑(Paul Morand)의 알뤼르 드 샤넬(L’Allure de Chanel)을 통해 "파티에서 블랙 &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여성이 있다면 당신의 눈에는 그녀만 보일 것입니다."라고 이야기했다. 

2018/19 가을/겨울 컬렉션은 부티크와 chanel.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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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샤넬 '31' 핸드백
2018/19 가을/겨울

가을/겨울 컬렉션의 시그니처 액세서리인 '31' 핸드백은 한때 가브리엘 샤넬이 지녔던 핸드백에서 영감을 받았다. 칼 라거펠트에 따르면 핸드백의 이름은 불어 속담에서 비롯되었다. "특별한 의미를 지녔을 것이라 짐작할 수 있듯이, 'se mettre sur son 31'라는 표현은 '격식 있게 옷을 갖춰 입는다'는 뜻입니다."

'31' 핸드백은 다양한 방식으로 연출할 수 있다: 핸들을 잡아서 들거나 클러치처럼 접어서 또는 몸에 걸쳐 맬 수 있다. 퀼팅 무늬와 넉넉한 사이즈로 제작된 핸드백은 연핑크부터 레드, 코랄, 일렉트릭 블루 등의 대담한 컬러를 적용했을 뿐만 아니라 가죽, 캔버스 그리고 트위드 등 다양한 소재로 제작되었다.

지금 부티크와 chanel.com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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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랜드의 볼륨감
2018/19 가을/겨울

가을/겨울 컬렉션의 우드랜드 코트는 너트, 브라운 그리고 그린 컬러의 실로 짜여진 트위드로 제작됐다. 엠파이어 웨이스트 코트는 와이드 턴업과 트롱프뢰유(trompe-l’œil) 스타일의 짧은 소매 그리고 깃을 올린 디자인으로 완성되었다.

컬렉션은 부티크와 chanel.com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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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공방(MÉTIERS D'ARTS)의
새로운 보금자리에 초석을 세우다

샤넬은 공방(Métiers d’art)과의 관계를 강화시키는데 전념하고자 2020년까지 파리 19구에 공방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샤넬 SAS 회장 브루노 파블로브스키(Bruno Pavlovsky)는 파리 시장인 안 이달고(Anne Hidalgo)와 함께 지난 월요일 빌딩의 초석을 세웠다. '놀랍도록 야심찬 이번 프로젝트는 샤넬이 30여년 전 시작한 위대한 여정의 새로운 챕터가 될 것이다. 창작 스튜디오와 밀접하게 위치하며 파리에 샤넬 공방(Métiers d’art)을 영구화하는데 기여할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브루노 파블로브스키(Bruno Pavlovsky)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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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ve Grani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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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ve Granitz

페넬로페 크루즈(PENÉLOPE CRUZ)
2018 에미상 시상식(EMMY AWARDS)

샤넬 하우스 앰배서더이자 2018/19 크루즈 캠페인의 대표 모델인 페넬로페 크루즈(Penélope Cruz)가 제70회 에미상 미니시리즈 / TV영화 부문 여우 조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되어 오뜨 꾸뛰르 컬렉션에서 선보인 무지갯빛 구슬과 깃털 자수 장식의 그레이 실크 튤 커스텀 드레스를 착용하고 행사에 참석했다.

#CHANELHauteCouture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웨어 캠페인

야외에서 휴가를 즐기는 루나 비즐(Luna Bijl)의 모습을 배경으로 샤넬 2018/19 가을/겨울 아이웨어 캠페인을 선보인다.

#CHANELEyewear
#CHANELSungla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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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er Saillant

아이웨어 캠페인의
비하인드 신

칼 라거펠트와 함께한 촬영 현장에서 모델 루나 비즐(Luna Bijl)은 새로운 2018/19 아이웨어 캠페인의 모험 정신을 표현했다.

#CHANELEyewear
#CHANELSungla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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