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1929년 설립된
코스튬 주얼리 세공사 데뤼(DESRUES)

노하우에 창조성을 담아내는 것, 이것이야말로 파뤼리에 공방(parurier d'art)인 데뤼(Desrues) 하우스의 재능을 잘 보여준다. 1929년 조지 데뤼(Georges Desrues)에 의해 설립된 공방은 매 시즌마다 핸드백의 잠금장치 뿐만 아니라 단추, 주얼리, 벨트 버클을 제작하고 있다. 데뤼는 1965년부터 샤넬의 파트너로 합류하여 1985년 샤넬 하우스가 가장 처음으로 영입한 공방(Métier d’art)이기도 하다.

#CHANELMetiersdart

cre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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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York Times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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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York Times Co.

가브리엘 샤넬의
첫 번째 뉴욕 방문

1931년, 가브리엘 샤넬은 그녀의 첫 번째 미국행 여정을 시작한다. 저명한 프로듀서인 사무엘 골드윈(Samuel Goldwyn)이 그녀에게 영화뿐만 아니라 일상 속 여배우들의 의상을 맡아달라고 제안하며 할리우드로 초대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미시아 세르(Misia Sert)와 함께한 여행에서 가브리엘 샤넬은 바쁘고 에너지 넘치는 도시의 모습에 흥미를 느꼈다. 그녀가 뉴욕에서 머무른 호텔 피에르에서는 그녀를 위한 환영회가 열리기도 했다.

12월 4일, 샤넬 하우스가 공방 컬렉션과 함께 다시 뉴욕을 찾는다. 컬렉션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선보여질 예정이다.

#CHANELinNYC

도쿄(TOKYO)
오프닝 나이트

2018/19 크루즈 컬렉션을 선보이는 새로운 도쿄 임시 부티크의 오프닝 나이트에 샤넬 의상을 착용하고 참석한 고마츠 나나(Nana Komatsu), 카이(Kai) 그리고 키쿠치 린코(Rinko Kikuchi)의 모습.

#CHANELCruise
#CHANELinDaikany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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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TOKYO)에 오픈한
임시 부티크의 게스트들

지난밤, 고마츠 나나(Nana Komatsu), 키쿠치 린코(Rinko Kikuchi), 카이(Kai) 그리고 아미아야(Amiaya) 등이 도쿄 다이칸야마 T-사이트 가든 갤러리에 위치한 샤넬 임시 부티크의 오프닝을 축하하는 자리에 게스트로 참석했다. 임시 부티크는 새로운 무대를 배경으로 2018/19 크루즈 컬렉션의 룩을 선보인다.


#CHANELCruise

#CHANELinDaikany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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