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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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트로페(SAINT-TROPEZ) 임시 부티크

For the third year running Chanel has taken up residence at La Mistralée Hotel, a two minute walk from the Place des Lices and the Old Port.

Until October the sumptuous interior of this 19th century manor house has been transformed to create a contemporary décor. The Paris-Édimbourg and 2013 Spring-Summer collections are displayed throughout the house, in the magnificent private gardens and by the swimming pool, juxtaposing the opulence of the house with modernity and boldness.

Until October 6th 2013
10am-1.30pm / 3.30pm-8pm (4.30pm-9pm in July and August)
1, avenue du Général Leclerc
83990 Saint-Tropez
France

Photo by Olivier Sail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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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5 문화 샤넬 전(CULTURE CHANEL N°5)

2013년 5월 5일부터 6월 5일까지 파리의 팔레 드 도쿄에서 게스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N°5 문화 샤넬 전(N°5 Culture Chanel Exhibition)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모스크바의 푸쉬킨 국립 박물관, 베이징의 중국 국립미술관과 캔톤 오페라 하우스에서 성공적으로 열린 바 있는 이전의 문화샤넬전에서 큐레이터로 활약한 장-루이 프로망(Jean-Louis Froment)이 다시 한 번 맡게 됐다.

서신들로 섬세하게 꾸민 이번 N°5 문화 샤넬 전시회는 N°5 코드를 해독함으로써N°5 와 특정한 순간과의 관계, N°5 와 아방가르드 운동의 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이곳에 전시된 미술, 사진 및 여러 작품들과 오브제를 통해 마드모아젤 샤넬에게 영감을 주고 상상력을 북돋아 준 여러 사건들을 볼 수 있으며, 그녀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그리고 이 독특하고 시간을 초월하는 향수의 매력이 무엇인지를 살펴볼 수 있다. 베니스, 러시아, 라 파우자(그녀의 별장) 등 그녀가 가장 좋아했던 여행지를 통해서이든 콕토, 피카소, 아폴리네르, 스트라빈스키, 혹은 피카비아와 같은 시인, 음악가였던 그녀의 예술가 친구들을 통해서이든 이번 전시회를 통해 샤넬에 대한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샤넬과 예술의 오랜 관계를 조명함으로써N°5 문화 샤넬 전시회는N°5 향수의 시간을 초월하면서도 상징적인 매력의 정수를 보여준다.
N°5 문화 샤넬 전은 장-루이 프로망이 기획했으며 이르마 붐(Irma Boom), 피에트 우돌프(Piet Oudolf), 로랑 부르지세(Laurent Burgisser), 제롬 슐로모프(Jerome Schlomoff)등도 참여했다.

Palais de Tokyo
13 avenue du Président Wilson, 75016 Paris
Entrance: 2, rue de la Manutention
관람시간: 매일 오후 12시 부터 밤 12시 까지 (화요일 제외)
무료 입장

www.5-culturechan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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