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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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옐로우 컬러

2019 봄/여름 컬렉션에서 태양의 컬러를 의미하는 옐로우는 여름의 빛과 햇살을 가득 머금은 금빛 모래사장, 그리고 청량한 레모네이드를 떠오르게 한다. 생기 넘치고 상큼한 옐로우 컬러가 트위드 룩 전반에 깔린 은은한 톤과 함께 어우러지며 전체적인 실루엣뿐만 아니라 핑거리스 장갑부터 베니티 케이스에 이르는 액세서리에도 화사한 분위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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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L(샤-넬)

CHANEL: 샤넬의 로고를 구성하는 여섯 글자, 두 음절이 이번 룩에 새겨졌다. 둘로 나눠진 'CHA‑NEL'은 2019 봄/여름 컬렉션의 전체적인 리듬을 조성했다.

샤넬 하우스 엠블럼은 컬렉션의 차분한 감성으로 재해석되어 새롭게 변화한 디자인으로 선보여졌다. 한쪽에는 "CHA"가, 반대쪽에는 "NEL"이 새겨져 있다: 비대칭한 구도에서 역동성을 느낄 수 있다. 샤넬의 이름이 이번 시즌의 핑거리스 장갑, 밀짚모자, 투명 뮬 슈즈, 이어링, 벨트 그리고 다른 여러 액세서리에 모티프처럼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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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봄/여름 컬렉션
룩과 액세서리

해변을 테마로 한 새로운 액세서리 라인업을 선보인 2019 봄/여름 컬렉션의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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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 룩

따뜻한 모래의 색감은 쇼의 무대와 조화를 이루었다. 모랫빛 컬러의 트위드 앙상블에는 골든 시퀸 장식이 연출되었고, 베이지 컬러의 재킷에는 마치 모래사장에 가느다란 길이 나 있는 듯한 십자 형태의 화이트 체크 모티프가 선보여졌다. 미니스커트에는 작은 진주와 금빛 구슬 장식이 수놓아져 마치 모래알들이 흩뿌려진 듯한 효과를 연출했고, 반짝이는 광택을 더한 천연 밀짚 소재의 베니티 케이스가 함께 매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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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가 끝난 뒤의 감상

해변을 연상시키는 무대를 배경으로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린 샤넬의 2019 봄/여름 쇼에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 알레산드라 마스트로나르디(Alessandra Mastronardi) 그리고 고마츠 나나(Nana Komatsu) 등의 게스트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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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셰이드(SUNSHADE) 프린트

파라솔 패턴은 마치 라이트모티브(leitmotif)처럼 2019 봄/여름 컬렉션을 대표하는 디자인이다. 프린트, 자수 장식 그리고 까멜리아에 표현되었고, 공방 르마리에(Lemarié)에서 제작한 시폰 소재의 플리츠 주름장식 드레스에는 기하학적인 모티프로 장식되었다. 파라솔 패턴은 블루와 레드 컬러의 스트라이프에 연보랏빛 그림자가 드리우며 해변의 정취를 잘 담아낸다. 공방 르사주(Lesage)의 시퀸 장식이 들어간 트위드 드레스와 핸드백에는 패턴들을 겹쳐지게 연출해 마치 여름날의 해변가를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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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봄/여름
레디-투-웨어 쇼

평화로운 해변을 연상시키는 무대를 배경으로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어제 진행된 2019 봄/여름 쇼의 모든 룩이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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