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도시의 불빛 아래서 빛나는
2018/19 공방(METIERS D’ART) 컬렉션
코스튬 주얼리

1920년대의 샤넬 아르 데코 주얼리에서 영감을 받은 이 화려한 목걸이는 1,500개의 라인스톤이 정교하게 배열되어 맨하탄 스카이라인의 야경을 연상시키는 그래픽적인 실루엣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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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9 공방(METIERS D’ART) 컬렉션의
골든 메쉬

이 룩은 고대 이집트 여신의 로브를 떠올리게 하며 자수 공방인 몽퇴(Montex)만의 장인 정신을 보여준다. 자수가 장식으로 빛나는 드레스는 화이트 저지 소재의 긴 튜브 드레스 위에 덧입어 투명함을 강조했다. 튤에는 19세기에 쓰였던 손으로 돌리는 기계인 코넬리(Cornély)를 사용하여 골드 비즈를 섬세하게 꿰매서 메쉬를 만들었다. 바늘로 수놓아진 브레이드 장식과 글라스 큐브 그리고 메탈 튜브가 엇갈리며 짜인 삼각형 형태는 요크 칼라(yoke collar), 웨이스트와 드레스 밑단에 기하학적인 양각 장식을 이루며 룩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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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9 공방(Métiers d’art) 컬렉션의
코스튬 주얼리
골드 커프스

가브리엘 샤넬의 오리지널 금세공 파트너인 구센(Goossens) 공방은 대담한 디자인을 향한 샤넬의 열정을 이해했다. 그런 의미에서 파리 - 뉴욕 컬렉션의 정교한 주얼리를 표현하는데 완벽한 파트너이다. 스카라브 풍뎅이 문양으로 장식한 대담하면서도 화려한 24K 골드 커프스는 칼 라거펠트의 고대 이집트에서 영감을 받았고, 늘 새롭게 쇄신하는 샤넬의 정신과 정교한 기술이 만나 귀한 오브제를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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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9 공방(Métiers d’art)컬렉션
다운타운의 매력

파리 - 뉴욕 컬렉션은 정교한 이브닝 룩과 주얼리를 뉴요커의 상징인 다운타운 데님 룩과 매치했다. 인조 퍼 깃이 달린 데님 재킷과 진은 자수 패치로 장식되었다. 편안한 실루엣에 발랄한 일러스트로 장식한 커스텀 그래피티 티셔츠는 샤넬 하우스의 그래픽과 이집트 상형 문자의 조합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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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9 공방(MÉTIERS D’ART) 컬렉션의
레더 장식

독특한 크로커다일 패턴을 연상시키는 엠보싱 가죽으로 제작한 다양한 재킷, 팬츠, 그리고 액세서리로 구성된 파리 - 뉴욕 컬렉션의 레더 룩은 칼 라거펠트와 스튜디오의 진정한 혁신 정신을 보여준다. 야생동물의 가죽을 대체하기 위해 샤넬의 헌신으로 개발된 이 기법은 메종의 뛰어난 전문성과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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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omas Lohr

저우 쉰(Zhou Xun)과
모던 위클리

샤넬 하우스 앰배서더 저우쉰(Zhou Xun)은 포토그래퍼 토마스 로어(Thomas Lohr)의 촬영으로 2018/19 파리-뉴욕 공방 컬렉션의 의상 중 베이지와 골드 룩을 입고 모던 위클리 매거진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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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9 파리 - 뉴욕
공방(MÉTIERS D’ART) 컬렉션

칼 라거펠트가 촬영한 2018/19 파리-뉴욕 공방(Métiers d’art) 컬렉션은 고대 이집트 문명과 뉴욕이라는 대도시의 심오한 관계를 통해 샤넬의 고유한 장인 정신을 여실히 보여주며 지금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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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르사주(Lesage)의
노하우 공개

6월 14일부터 샤넬 서울 플래그쉽 부티크에서 르사주(Lesage) 단독 워크숍과 전시가 열린다. 모든 공방(Métiers d’art) 컬렉션에서 선보였던 특별한 자수품을 탄생시킨 장인들의 고유한 노하우를 알아보고 관람할 기회를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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