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2018/19 공방(MÉTIERS D’ART) 컬렉션의
레더 장식

독특한 크로커다일 패턴을 연상시키는 엠보싱 가죽으로 제작한 다양한 재킷, 팬츠, 그리고 액세서리로 구성된 파리 - 뉴욕 컬렉션의 레더 룩은 칼 라거펠트와 스튜디오의 진정한 혁신 정신을 보여준다. 야생동물의 가죽을 대체하기 위해 샤넬의 헌신으로 개발된 이 기법은 메종의 뛰어난 전문성과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

#CHANELMetiersdArt

© Thomas Lo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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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omas Lohr

저우 쉰(Zhou Xun)과
모던 위클리

샤넬 하우스 앰배서더 저우쉰(Zhou Xun)은 포토그래퍼 토마스 로어(Thomas Lohr)의 촬영으로 2018/19 파리-뉴욕 공방 컬렉션의 의상 중 베이지와 골드 룩을 입고 모던 위클리 매거진을 장식했다.

#CHANELMetiers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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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9 파리 - 뉴욕
공방(MÉTIERS D’ART) 컬렉션

칼 라거펠트가 촬영한 2018/19 파리-뉴욕 공방(Métiers d’art) 컬렉션은 고대 이집트 문명과 뉴욕이라는 대도시의 심오한 관계를 통해 샤넬의 고유한 장인 정신을 여실히 보여주며 지금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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