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와의 비디오 인터뷰
2014 봄-여름 오뜨 꾸뛰르

2014 봄-여름 오뜨꾸뛰르 쇼가 끝난 후 칼 라거펠트는 인터뷰에서 볼레로, 롱 드레스에 스니커즈 등이 등장한 이번 컬렉션을 통해 기존 여성복 코드를 흔들어보고자 한 동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패션의 역사를 보면, 1880년부터 1840년 또는 1845년 즈음 여성들은 플랫 슈즈를 신었다. 볼 가운을 입을 때도 플랫을 신었다” 라고 말하며, “이것이 고급여성복인 꾸뛰르에 새롭고 모던한 애티튜드를 가져다 주었다. 스커트와 상의, 허리 사이에 생기는 유연성이 의미하는 것은 자유로이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이다. 딱딱한 원피스가 아니다. 그랬다면 아주 구식이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칼 라거펠트는 “꾸뛰르에 있어 현재의 느낌보다 더 좋은 게 뭐가 있나? 바로 지금이 파라다이스다”라고 말한다.

인터뷰: 나타샤 프레이저-카바소니(Natasha Fraser-Cavass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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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봄-여름 오뜨 꾸뛰르 쇼

그랑 팔레(Grand Palais), 파리

사진: 올리비에 세일랑(Olivier Sail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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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봄-여름 오뜨 꾸뛰르 쇼 데코

그랑 팔레(Grand Palais)가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의 손을 거치자 미니멀한장식이 돋보이는 현대적인 나이트클럽, 깡봉 클럽(Cambon Club)으로 변신했다. 모델들은 움직이는 무대에서 세바스티앙 텔리에르(Sebastien Tellier)가 지휘하는 음악에 맞춰 계단을 내려왔다.

사진: 올리비에 세일랑(Olivier Sail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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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뜨 꾸뛰르 메일킹 오브
프레스 킷

칼 라거펠트가 스튜디오 7L에서 직접 촬영한 2014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

사진: 올리비에 세일랑(Olivier Sail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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