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Friday, November 30, 2018

1880년 설립된
깃털과 꽃장식 메이커 르마리에(LEMARIÉ)

팔미르 코예트(Palmyre Coyette)에 의해 설립된 르마리에(Lemarié) 하우스는 1880년부터 그 명성을 이어왔다. 꽃과 깃털 장식에 있어서 전문성을 지닌 르마리에는 '꾸뛰르'(장식, 러플, 세련된 주름…)와 플리츠 제작에 있어서도 뛰어난 기술을 보여준다. 1996년 샤넬 공방(Métiers d’art)에 합류한 르마리에는 칼 라거펠트가 매년 선보이는 열 개의 샤넬 컬렉션의 중요한 파트너이다.

#CHANELMetiers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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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ris Lipnitzki / Roger-Viol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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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ris Lipnitzki / Roger-Viollet

Friday, November 30, 2018

1939년
뉴욕 월드 페어(WORLD'S FAIR)에서의 샤넬

샤넬은 1939년 뉴욕 월드 페어에서 꾸뛰르와 향수 부문 프랑스 대표 브랜드 중 하나였다. 프랑스 전시장에서 샤넬 하우스는 크리스털 윈도우 안에 놓인 조각품을 선보였다. 조각품은 작품들의 상징적인 라인을 떠오르게 하는 사물들과 함께 전시되었다.

다음 공방 컬렉션은 12월 4일 뉴욕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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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November 29, 2018

1929년 설립된
코스튬 주얼리 세공사 데뤼(DESRUES)

노하우에 창조성을 담아내는 것, 이것이야말로 파뤼리에 공방(parurier d'art)인 데뤼(Desrues) 하우스의 재능을 잘 보여준다. 1929년 조지 데뤼(Georges Desrues)에 의해 설립된 공방은 매 시즌마다 핸드백의 잠금장치 뿐만 아니라 단추, 주얼리, 벨트 버클을 제작하고 있다. 데뤼는 1965년부터 샤넬의 파트너로 합류하여 1985년 샤넬 하우스가 가장 처음으로 영입한 공방(Métier d’art)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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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York Times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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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York Times Co.

Wednesday, November 28, 2018

가브리엘 샤넬의
첫 번째 뉴욕 방문

1931년, 가브리엘 샤넬은 그녀의 첫 번째 미국행 여정을 시작한다. 저명한 프로듀서인 사무엘 골드윈(Samuel Goldwyn)이 그녀에게 영화뿐만 아니라 일상 속 여배우들의 의상을 맡아달라고 제안하며 할리우드로 초대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미시아 세르(Misia Sert)와 함께한 여행에서 가브리엘 샤넬은 바쁘고 에너지 넘치는 도시의 모습에 흥미를 느꼈다. 그녀가 뉴욕에서 머무른 호텔 피에르에서는 그녀를 위한 환영회가 열리기도 했다.

12월 4일, 샤넬 하우스가 공방 컬렉션과 함께 다시 뉴욕을 찾는다. 컬렉션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선보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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