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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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봄/여름
데님 기퓌르(Guipure)

칼 라거펠트가 기퓌르(Guipure)를 데님 소재로 다시 제안했다. '브로드리 앙글레이즈(broderie anglaise)' 기법을 사용하여 손으로 직접 자른 동백 문양의 꽃과 잎을 자수 놓아 살결이 약간 비쳐 보이는 새로운 플로럴 모티프를 선보인다.

#CHANELSpringSummer
 

cre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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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 Cong, Cosmopolitan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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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 Cong, Cosmopolitan China

빅토리아 송(VICTORIA SONG),
코스모폴리탄 차이나

중국 배우이자 가수인 빅토리아 송(Victoria Song)이 2019 봄-여름의 베이지 룩과 시그니처 CHA-NEL(샤-넬) 밀짚모자, 그리고 샤넬 쥬얼리를 선보이며 포토그래퍼 유 콩(Victoria Song)의 촬영으로 코스모폴리탄 차이나를 장식했다.


#CHANELSpringSummer
#CHANELFineJewel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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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봄/여름
CC 메달

샤넬 하우스의 상징인 더블 C가 2019 봄/여름 컬렉션에서 펜던트로 제작되었다. 레더와 메탈을 손으로 꼬아 만든 장식은 샤넬의 클래식 핸드백 체인을 떠오르게 한다.

모든 주얼리는 부티크와 chanel.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칼 라거펠트와 함께한
샤넬의 '공방 클래스(The Métier Class)'
3.55 팟캐스트

지난 12월 뉴욕에서 열린 샤넬 공방(Métiers d'art) 쇼에서 녹음한 최근 샤넬 3.55 팟캐스트 에피소드에서 칼 라거펠트는 타일러 브룰(Tyler Brûlé)와 뛰어난 프랑스 장인들과 함께하는 창의 과정과 그의 풍부한 창의력 뒤에는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가 공존하면서 주는 영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샤넬의 창작과 노하우 이야기를 담은 공방 클래스(The Métier Class) 팟캐스트 시리즈는 샤넬의 패션 사업부 회장인 브루노 파블로브스키(Bruno Pavlovsky)와의 인터뷰, 그리고 샤넬 하우스의 친구들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와 아만다 할렉(Amanda Harlec)의 이야기도 함께합니다.

Apple Podcasts 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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