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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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포토그래퍼 안주영이 촬영한 노블레스 11월호 화보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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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포토그래퍼 안주영이 촬영한 노블레스 11월호 화보 이미지

글자 찾기(SPOT THE WORDS)
2015/16 크루즈 컬렉션

샤넬은 독창적이면서 그래픽적인 아름다움을 갖춘 한국의 한글 표기 방식에 큰 감명을 받았다. 
이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담아 칼 라거펠트는 크루즈 컬렉션의 트위드 룩에 한글로 씌여진 마드모아젤, 깜봉, 까멜리아 같은 글자를 숨겨두었다.

크루즈 컬렉션은 현재 chanel.com과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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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쉬빌(COURCHEVEL)의 계절

쿠쉬빌 임시 부티크가 12일 오픈했다.
지난 5월에 서울에서 선보였던 2015/16 크루즈 컬렉션의 실루엣과 악세서리에 걸맞는, 한국에서 영감을 받은 데코가 눈에 띈다. 이와 더불어 12월 31일부터 1월 11일까지 하이 주얼리가 전시될 예정이다.

샤넬 부티크
ISBA Building
Courchevel 1850
12월 12일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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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fia Malam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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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fia Malamute

수트의 해석

파리 인 로마 공방 컬렉션에서 선보여진 모든 형태의 수트는 필름 롤을 연상시키는 트리밍이 돋보인다. 자켓과 롱 스트레이트 스커트, 시가렛 팬츠로 구성된 쓰리 피스 버전은 여성 뿐 아니라 남성도 입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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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trick Dieudonne / roberthar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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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trick Dieudonne / robertharding

페어 아일(FAIR ISLE)만의 특별한 기술

스코틀랜드 북방의 셰틀랜드 군도와 오크니(Orkney) 군도 사이에 위치한 작은 섬 페어 아일(면적 7.68㎢). 페어 아일은 영국 본토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지점으로, 그곳에서는 전통적으로 그들만의 독특한 무늬가 들어간 니트 웨어를 생산해오고 있다.

마티 방트리용(Mati Ventrillon)이 만든 니트는 페어 아일의 문화 유산이 반영된 것이다. 이와 같은 전통은 남편들이 아메리카 대륙과 유럽 대륙 사이로 항해를 떠나고 나면, 아내들이 집에 남아 보다 특별하고 새로운 스웨터 패턴을 만들어내며 시간을 보내던 시절부터 시작되었다.

각각의 의상들은 19세기 및 20세기 때 만들어진 전통적인 디자인들만 적용해, 주요 패턴을 충실히 따라가며 셰틀랜드 울로 손수 짠다.

샤넬 공방 컬렉션은 꾸준히 이어져오고 있는 전통적인 수공예 기술 및 문화유산에 찬사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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