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Media 1
Media 2
Media 3
Media 4

00/4

chn-new-take-on-chanel-jacket-title

샤넬 자켓에 대한
새로운 해석

이번 시즌에는 샤넬 트위드 자켓이 테일러드 플레이수트로 재탄생하였습니다. 추상적이고 선명한 색깔의 체크 무늬가 더해져, 마치 미니 드레스처럼 보이는 수트는 슬림한 실루엣을 완성해줍니다. 길게 늘어뜨려 드레스로 연출한 트위드 자켓은 플리츠 혹은 주름장식의 스커트와 매치되어 또 다른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CHANELSpringSummer

2020 봄/여름
레디-투-웨어 쇼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선보인, 버지니 비아르(Virginie Viard)의 새로운 레디-투-웨어 컬렉션의 모든 룩.

#CHANELSpringSummer

Media 1
Media 2
Media 3
Media 4
Media 5
Media 6
Media 7
Media 8
Media 9
Media 10
Media 11
Media 12
Media 13
Media 14

00/14

chn-guests-at-the-ss-2020-show-title

2020 봄/여름 쇼의
게스트들

이번주 초에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린 2020 봄/여름 쇼에 샤넬 하우스 앰배서더들과 친구들이 함께했습니다. 

#CHANELSpringSummer

Media 1
Media 2
Media 3
Media 4
Media 5
Media 6
Media 7
Media 8
Media 9
Media 10
Media 11

00/11

chn-first-images-ss-2020-title

© Benoît Peverelli

2020 봄/여름 쇼의
첫 이미지들

쇼 시작 전 브누아 페버렐리(Benoît Peverelli)가 촬영한, 버지니 비아르(Virginie Viard)의 2020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의 첫 이미지들.

#CHANELSpringSummer

다가오는
2020 봄/여름 쇼

10월 1일, 2020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이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CHANELSpringSummer

마드모아젤 프리베(Mademoiselle Privé)
도쿄 전시회

런던, 서울, 홍콩 그리고 상하이에 이어 마드모아젤 프리베(Mademoiselle Privé) 전시회가 도쿄에서 그 여정을 이어가며 10월 19일부터 12월 1일까지 B&C Hall-Tennoz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 전시회는 파리 깡봉 가 31번지에 있는 마드모아젤 샤넬의 아파트를 집중 조명하여 샤넬 하우스의 독창적인 창작의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선보입니다.


B&C Hall-Tennoz
2 Chome-1-3 Higashishinagawa,
Shinagawa City,
Tokyo 140-0002,
Japan

#MademoisellePrive
#シャネルマドモアゼルプリヴェ

Media 1
Media 2
Media 3
Media 4

00/4

chn-kristen-stewart-modern-muse-title

모던 뮤즈: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

미국의 배우이자 샤넬 하우스 앰배서더인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는 올해 도빌 탤런트 상(Deauville Talent Awards)을 수상했습니다. 칸 영화제의 전임 심사위원이기도 했던 크리스틴은 샤넬 하우스와 파리-달라스 2013/2014 공방 캠페인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로, 오랜 관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그녀의 개성과 끊임없이 진화하는 그녀의 스타일은 11.12 백과 가브리엘 백, 그리고 새로운 느와르 에 블랑 드 샤넬(NOIR ET BLANC DE CHANEL) 뷰티 캠페인 등 다양한 샤넬 캠페인을 구현해 왔습니다. 또한 그녀는 한 때 가브리엘 샤넬 향수의 대표 모델이기도 했었습니다. “그녀가 코코이기 전에 그녀의 진짜 이름이죠,”라고 크리스틴은 창립자인 가브리엘 샤넬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다름을 추구하고, 사람들이 꼭 아름답다고만 보지는 않았던 것들에 도전하는, 그런 여성이었죠.”

가브리엘 샤넬처럼 크리스틴 또한 오늘날의 현대적인 여성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 불가사의하면서도 지적인 매력을 가진 그녀는 패션에 대한 대담한 태도로 오뜨 꾸뛰르도 캐주얼 한 룩들도 레드 카펫 위에서 멋지게 선보이며 갈채를 받습니다. 그녀의 매력의 사로잡힌 전임 아트 디렉터인 칼 라거펠트는 그의 단편 영화 ‘원스 앤 포에버(Once and Forever)’에서 그녀를 젊은 코코로 캐스팅하기도 했습니다. 이 영화는 로마에서 열린 2015/2016 샤넬 공방 컬렉션을 선보이는 자리에서 상영됐으며, 크리스틴은 이 컬렉션의 대표 모델이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뮤즈와 영화감독으로서 이 둘의 결속력은 더욱 강해질 수 있었습니다: “칼은 압도적일 정도로 다작을 하고 여러 가지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창조적인 분이었어요. 그가 영화를 감독하는 걸 보는 건 여행과 같았죠. 왜냐하면 그는 완전히 타고난 감독이었거든요”라고 크리스틴은 말했습니다. 파리 외에 다른 곳에서도 열리는 샤넬 패션쇼 자리를 늘 지키는 크리스틴의 영향력은 샤넬 하우스와의 우정과 더불어 계속해서 커지고 있습니다.

#CHANELinCinema

공유하기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