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2019 봄/여름
아이웨어

모델 크리스 그리카이테(Kris Grikaite)가 2019 봄/여름 컬렉션의 옵티컬과 선글라스들 일부를 선보인다.

#CHANELSpringSummer
#CHANELEyewear
#CHANELSungla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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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봄/여름
파스텔 트위드

옐로우, 파스텔 핑크, 블루, 민트그린 또는 멀티컬러 등 다양한 컬러의 트위드가 다가오는 여름을 화사한 분위기로 맞이한다.

#CHANELSpringSummer

2019 봄/여름
액세서리

모델 신현지(HyunJi Shin), 크리스 그리카이테(Kris Grikaite)와 비토리아 세레티(Vittoria Ceretti)는 칼 라거펠트가 디자인 한 2019 봄/여름 액세서리 셀렉션. 더블 바이저 캡, 둘로 나눠진 'CHA‑NEL(샤-넬)'이 새겨진 샌들 그리고 파라솔 문양의 실크 스카프를 선보였다.

더 많은 액세서릴를 chanel.com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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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봄/여름
투톤 슈트

시그니처인 샤넬 슈트가 봄/여름 컬렉션에 레더 소재로 재창조되었다. 대조되는 라인으로 디자인된 오버사이즈의 블레이저는 스커트나 쇼츠와 매치되어 새로운 투톤 룩을 완성한다.

#CHANELSpring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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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vid Bellemere InStyle Russia

마린 백트(MARINE VACTH),
인스타일 러시아

샤넬 하우스 앰배서더인 배우 마린 백트(Marine Vacth)가 2019 봄/여름 컬렉션에서 선보였던 시그니처 의상과 샤넬 화인 주얼리를 매치하여 인스타일 매거진을 장식했다.

#CHANELSpringSummer
#CHANELFineJewel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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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라거펠트가 디자인한
2019 봄/여름 캠페인

샤넬 하우스의 아티스틱 디렉터가 상상한 다채로운 색조와 흑백 팔레트를 대조되는 캠페인을 구상했다.

컬렉션은 부티크와 chanel.com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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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er Saillant

2019 봄/여름 캠페인의 모델들과 함께한
비하인드 신

모델 크리스 그리카이테(Kris Grikaite), 애드수와 아이게위(Adesuwa Aighewi), 레베카 리(Rebecca Leigh), 비토리아 체레티(Vittoria Ceretti), 신현지(Hyun Ji Shin), 사라 달(Sarah Dahl) 그리고 노라 아탈(Nora Attal)이 새롭게 선보이는 봄/여름 캠페인의 얼굴로 채택되었다.

#CHANELSpring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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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

샤넬 하우스에서 1983년부터 샤넬 패션을 이끌어온 샤넬 수석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의 부고를 전하며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뛰어난 창의력을 지닌 칼 라거펠트는 가브리엘 샤넬이 만든 브랜드 코드인 샤넬 재킷 및 수트, 리틀 블랙 드레스, 트위드 수트, 투-톤 슈즈, 퀼팅 백, 진주 목걸이와 커스텀 주얼리 등을 재창조했습니다. 그는 가브리엘 샤넬에 대해 “나의 일은 그녀가 한 일이 아니라 그녀가 했을 일을 하는 것이다. 샤넬은 어디에든 적용할 수 있는 하나의 아이디어이며, 이는 샤넬의 장점 중 하나이다”라고 말해 왔습니다. 칼 라거펠트는 풍부한 창의력과 끝없는 상상력으로 패션을 넘어 사진과 단편영화 등 다양한 예술 세계를 탐험한 인물입니다. 이러한 그의 재능 덕분에 샤넬 하우스는 1987년부터 패션 관련 브랜드 캠페인 등을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는 타고난 말재주와 자기 풍자적 유머 감각을 소유한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샤넬 CEO 알랑 베르트하이머(Alain Wertheimer)는 “칼 라거펠트는 그의 창의성, 관대함, 뛰어난 직감으로 시대를 앞서갔으며, 샤넬이 전세계적으로 성공하는 데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오늘 친구를 잃었을 뿐 아니라, 1980년대 브랜드를 재발견하고자 전권을 위임했던 창의적인 천재를 잃었습니다”라고 애도를 표했습니다. 샤넬 패션 부문 사장 브루노 파블로브스키(Bruno Pavlovsky)는 “칼 라거펠트는 매 패션쇼 및 컬렉션 마다 가브리엘 샤넬의 전설을 이어갔으며, 샤넬의 역사에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그는 샤넬 아뜰리에와 공방(Metiers d’Art)이 가진 재능과 전문성이 전 세계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꾸준히 증진시켜 왔습니다. 오늘 우리는 칼 라거펠트가 걸었던 길을 따라가며 그에게 경의를 표하고, 그의 말처럼 ‘계속해서 현재에 충실하며 미래를 창조해 나가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알랑 베르트하이머는 가브리엘 샤넬과 칼 라거펠트의 전설이 앞으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샤넬 패션 스튜디오 디렉터이자 칼 라거펠트와 30년 이상 협력해 온 버지니 비아르(Virginie Viard)에게 컬렉션 관련 크리에이티브 업무를 모두 위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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