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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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ien Mig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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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ien Mignot

우든 엠브로이더리
(WOODEN EMBROIDERIES)

칼 라거펠트는 2016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 의상을 통해 부스러기 및 조각, 시퀸, 펄 장식을 본뜬 목재 장식을 시도했다.

“전부 새로 만들었어요. 목재 같은 조각이나 밀짚 같은 것들로 만들어진 시퀸 장식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으니까요…… 그래서 결국 전부 새로 만들어야만 했죠. 보통은 기존에 있는 재료로 엠브로이더리 장식을 하지요. 우리는 기존에 없는 재료들을 직접 만들어내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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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noit Pevere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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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noit Peverelli

벌(BEES) 모양의 장식
오뜨 꾸뛰르 컬렉션

2016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벌 모티프의 장식이다. 벌은 튤 소재 위에 수놓아지거나 커스텀 주얼리에 앉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예로부터 부활, 끊임없이 반복되는 자연의 순환, 그리고 길조의 상징이 되어왔던 벌은 이와 더불어 근면함이라는 상징적인 가치의 의미를 담는다.

"이번 컬렉션의 출발점은 실루엣입니다."
-칼 라거펠트

2016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은 계란형의 슬리브와 롱 펜슬 스커트, 쇼트 트위드 자켓과 플레어 드레스, 딱 달라붙는 톱과 가벼운 케이프와 같은 형태가 주를 이루며, 반전의 묘미가 돋보이는 볼륨으로 구성된 다양한 디자인들이 눈에 띈다.

쇼 영상 비디오는 chanel.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 Benoit Pevere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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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stage

© Benoit Peverelli

쇼의 백스테이지

2016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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