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credits
credits

© Stéphane Feugère

caroline-de-maigret-chanel-house-ambassadress

© Stéphane Feugère

Tuesday, July 5, 2016

캐롤라인 드 마그렛(CAROLINE DE MAIGRET)
샤넬 하우스의 앰버서더

파리의 패션 아이콘, 캐롤라인 드 마그렛(CAROLINE DE MAIGRET), 샤넬 하우스의 앰버서더이자 대변인으로 발탁되었다. 모델, 음악 프로듀서이자 작가인 캐롤라인 드 마그렛은 고유한 그녀의 가치관 속에 샤넬 정신이 늘 함께하고 있다.

  

그녀가 칼 라거펠트를 처음 만난 건 90년대 오페라 바스티유(Opéra Bastille)에서 열린 샤넬의 1999년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에 서게 되면서였다.

그 후로, 그녀는 샤넬의 가장 가까운 인물 중 한 명으로 하우스의 여러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고, 칼 라거펠트의 자서전과 ‘리틀 블랙 자켓(The Little Black Jacket)’ 사진전에 등장하는 셀레브리티들 중 하나가 되었다. 또한 프랑스 내에서뿐 아니라 해외에서 열리는 쇼의 런웨이나 프론트 로에서도 그녀의 모습은 종종 목격되었으며, 가장 최근 베이징에서 열린 ‘파리 인 로마’ 레프리카 쇼와 쿠바에서 열린 크루즈 컬렉션 쇼에서 그녀를 만나볼 수 있었다.

 

캐롤라인 드 마그렛은 이번 샤넬 하우스의 앰버서더이자 대변인으로 지정되면서 그녀의 삶의 새로운 챕터를 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credits
credits

© Olivier Saillant

they-never-get-to-see-the-show-and-deserve-to-be-honored

© Olivier Saillant

Tuesday, July 5, 2016

“그들이 쇼를 직접 볼 기회가 지금껏 없었는데 사실 그런 자리를 누릴 자격이 있죠.”

칼 라거펠트는 샤넬 하우스의 재봉사들을 오뜨 꾸뛰르 공방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낸 런웨이 무대 중앙에 앉히며, 그들에게 찬사를 표했다.
각 공방의 수석 재봉사들이 칼 라거펠트의 양 옆에 서서 게스트들을 맞이했다.

공유하기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